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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을 선택할 수 없어
세상에 던져진 인간은
죽을 때까지 내 삶의 의미를 고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계속 생각해야 하고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저도 한창 왜 사는가, 내 삶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고민했었는데요.
제가 내린 답은,
그 의미는 과거에 있지 않다.
그렇다고 미래에 있지도 않다.
그저 내 행동과 선택, 결과들이 그 의미를 대변하고
삶의 마지막 날 내가 스스로 내린 삶에 대한 총평만이 온전히 정의할 수 있다.
였습니다.
계속 고민하되,
과거에 연연하지 마세요.
고칠 수 없는 과거에 연연하는 순간
불안과 우울이 찾아옵니다.
세상에 던져진 인간은
죽을 때까지 내 삶의 의미를 고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계속 생각해야 하고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저도 한창 왜 사는가, 내 삶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고민했었는데요.
제가 내린 답은,
그 의미는 과거에 있지 않다.
그렇다고 미래에 있지도 않다.
그저 내 행동과 선택, 결과들이 그 의미를 대변하고
삶의 마지막 날 내가 스스로 내린 삶에 대한 총평만이 온전히 정의할 수 있다.
였습니다.
계속 고민하되,
과거에 연연하지 마세요.
고칠 수 없는 과거에 연연하는 순간
불안과 우울이 찾아옵니다.

나도 딱 그나이때 그랬어요
전 사업도 코로나시대로 말아먹고 러시아전쟁으로 화물물건도 안오고 그러다보니 사업으로 만든 전세집 ,차날리고 대출받아서 버티다보니 빚도 8천정도있었고 공장이라도.다녀야하지하면서 230 월급으로도 빚 갚고나면 한달에 8만원정도 남고 그것도 부족해서 밤에 세차알바까지하며 버티다가 죽자 라고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남은돈으로 하고싶은거 하자 싶어서 세차 알바비 모아 200만원짜리 엑시브 25ㅇr을 샀었죠 이거타고 다음달에 죽자 이렇게 생각도 했었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재밌더라구요
가끔 아무도없는 조용한 해안도로를 달리기도하고 산길에 풍경도보고 이런걸 느끼며 한주한주 기다려지더니 정신차려보니 33살이 되었네요
빚도 현재 1500정도 남았고 뭐랄까 현재는 겨울이라 오토바이타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봄엔 어디갈지 이젠 기다려지네요.오토바이도 어느세 브이스트롬1000으로 바껴있고 돌이켜보면 고생많이했지만 현재는 친구들에게 썰로 풀지경이네요
전 사업도 코로나시대로 말아먹고 러시아전쟁으로 화물물건도 안오고 그러다보니 사업으로 만든 전세집 ,차날리고 대출받아서 버티다보니 빚도 8천정도있었고 공장이라도.다녀야하지하면서 230 월급으로도 빚 갚고나면 한달에 8만원정도 남고 그것도 부족해서 밤에 세차알바까지하며 버티다가 죽자 라고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남은돈으로 하고싶은거 하자 싶어서 세차 알바비 모아 200만원짜리 엑시브 25ㅇr을 샀었죠 이거타고 다음달에 죽자 이렇게 생각도 했었죠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재밌더라구요
가끔 아무도없는 조용한 해안도로를 달리기도하고 산길에 풍경도보고 이런걸 느끼며 한주한주 기다려지더니 정신차려보니 33살이 되었네요
빚도 현재 1500정도 남았고 뭐랄까 현재는 겨울이라 오토바이타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봄엔 어디갈지 이젠 기다려지네요.오토바이도 어느세 브이스트롬1000으로 바껴있고 돌이켜보면 고생많이했지만 현재는 친구들에게 썰로 풀지경이네요
행복하기 위해 사는거죠. 왜 사냐는 질문이 삶의 의미를 묻는 질문인데, 그 의미는 행복에 있지 않겠습니까.
먼저 행복은 쾌락과 동의어가 아님을 밝힙니다. 쾌락만 있다고 행복이 아니고, 고통이 있다고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고통은 불행과 동의어가 아니죠.
어디서 행복을 느끼는 지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거죠. 그러려면 '나'에 대해 먼저 잘 알아야겠습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내 색깔은 어떤지 등등 모든 면에서 시작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자아실현이라는 말이 있죠. 흔히 인간이 행복을 느끼는 요소들에는 일이 있습니다. 칼 막스는 노동으로 인간을 정의할만큼 특별한 요소입니다. 그러니 일에서 행복을 찾아보세요. 하는 일 자체부터 시작해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일을 잘하려고 해보세요. 잘해야 재밌고, 잘하려고 에너지를 쏟는 만큼 재밌고 의미가 있어집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죠. 가족부터 시작해서 친구, 연인, 기타 사회적 관계들에서도 일반적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메슬로우 3단계 욕구 이론이 있죠. 궁극적으로 세 단계의 욕구를 모두 충족하려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투자한 만큼 나에게 의미가 생깁니다. 모성애가 강한 이유에는 40주간 임신을 하는 등의 투자가 있기 때문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내 생활을 이루는 요소들에 투자를 늘려보시면 좋겠습니다.
왜 사냐는 질문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행복은 쾌락과 동의어가 아님을 밝힙니다. 쾌락만 있다고 행복이 아니고, 고통이 있다고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고통은 불행과 동의어가 아니죠.
어디서 행복을 느끼는 지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거죠. 그러려면 '나'에 대해 먼저 잘 알아야겠습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내 색깔은 어떤지 등등 모든 면에서 시작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자아실현이라는 말이 있죠. 흔히 인간이 행복을 느끼는 요소들에는 일이 있습니다. 칼 막스는 노동으로 인간을 정의할만큼 특별한 요소입니다. 그러니 일에서 행복을 찾아보세요. 하는 일 자체부터 시작해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일을 잘하려고 해보세요. 잘해야 재밌고, 잘하려고 에너지를 쏟는 만큼 재밌고 의미가 있어집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죠. 가족부터 시작해서 친구, 연인, 기타 사회적 관계들에서도 일반적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메슬로우 3단계 욕구 이론이 있죠. 궁극적으로 세 단계의 욕구를 모두 충족하려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투자한 만큼 나에게 의미가 생깁니다. 모성애가 강한 이유에는 40주간 임신을 하는 등의 투자가 있기 때문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내 생활을 이루는 요소들에 투자를 늘려보시면 좋겠습니다.
왜 사냐는 질문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