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파트너와 쓰리썸 (1)
어플에서 만난 친구랑 어쩌다 한번씩 만나서 모텔 가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한 달에 한 두번 정도 그 친구가 먼저 연락을 할 때도, 제가 연락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발레하는 친구였고요. 그래서 그런지 할 때마다 엄청 유연하더라고요.
섭 성향이 강한 친구였고, 그러다보니 연애할 때는 안해본 경험들을 많이 했습니다.
어느 날 개네 집 근처 조용한 룸술집에서 한 잔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썰을 풀더군요
a : 오빠, 혹시 여럿이서 해봣어?
나 : 아니? ㅋㅋㅋ 나 은근 쫄보라 그런거 잘 못해
a : 내 친구랑 같이 해볼래?
나 : 남자?
a : 아니 내 친구
남자가 되서 뭔가 엄청 꼴리는 상황 아닙니까? 술집에서 마시다가 갑자기 불끈 하더라고요.
그래서 옆 자리로 오라고 했습니다. 검정색 멕시 스커트 입고 있었는데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넣으니 이미 축축해져 있더라고요.
나 : 벌써 상상하고 꼴렸어? 걸레년
a : 아까부터 꼴려 있었어
저는 손가락으로 팬티를 문지르면서 더 말해보라고 시켰죠.
a는 허벅지를 벌리면서 말하더라고요.
a : 친구랑 술먹으면서 어플 (친구 만난 어플) 더블데이트 해볼까 이야기 했었는데
나 : 엉
a : 자기 도파민 부족해서 어플이라도 깔아서 남자 만나고 싶다는거야.
친구 이야기 할 때 즈음에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데 엄청 젖어있더군요. 제가 손가락을 집어넣으니 a가 바닥에 엎드리더라고요.
나: 아 빨리 말해봐
a : 응.. 그래서 오빠 이야기 했어.
나 : 나? 무슨 얘기
a : 그냥 파트너 있다고...
그러다 a가 미쳐서 제 사진도 보여주고, 관계하는 영상도 친구인 b한테 보여주고 했다는군요.
뭔가 위험하다는 생각했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 흥분했습니다. 어느새 a도 제 바지를 만지고 있더라고요.
바지가 엄청 터질것 처럼 되더라고요. 아시겠지만 실제 할 때보다 이런 상황이 훨씬 자극적이지 않습니까.
나 : 더 말해봐
a : 몰라.. 나 미쳤나봐.. 같이 해보자고 했어
나 : b 가 뭐래
a : 걍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했지.
나 : 근데 나한테 왜 말한거야
a: 아니 그리고 나서 같이 간술하쟤. b가.
나 : b 사진 봐바
a는 피부가 엄청 하얗고 순종적인 대신에 가슴이 좀 작은게 아쉬웠는데요. b는 약간 가무잡잡한 피부에 살짝 볼륨이 있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그냥 b가 벗고있는 걸 상상하자마자 엄청 빳빳해지더라고요.
저는 b고 모고 그냥 그 상황 자체가 너무 흥분되서 바지 살짝 벗어서 a한테 입으로 시켰습니다.
a도 이미 눈이 돌아간 상태여서 허겁지겁 입으로 하더라고요. 한동안 저는 손으로, a는 입으로 서로를 자극시켰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2차전을 했지요.
이미 둘 다 눈이 돌아간 상태라 a 집에 있는 기구랑 플러그까지 쓰면서 했습니다.
한번 싸고 나서도 계속 커진 상태가 유지되서 a가 입이랑 손으로 한번 더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 주 주말에 a랑 b랑 a 집에서 같이 술 마시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제가 단톡방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a가 그건 좀 아닌 거 같다고 빼길레, 사실 저는 어느정도 기대는 안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경험상 당일에 메이드 되는 게 아니면 상대 입장에서 생각이 달라지거나 잠수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저도 이번에도 뭔가 쓰리썸을 기대하기 보다 a와 파트너 생활을 함에 있어서 엄청 흥분된 포인트 중 하나로 생각하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b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 안하고 a와 만나기로 한 당일이 되었습니다.
한 달에 한 두번 정도 그 친구가 먼저 연락을 할 때도, 제가 연락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발레하는 친구였고요. 그래서 그런지 할 때마다 엄청 유연하더라고요.
섭 성향이 강한 친구였고, 그러다보니 연애할 때는 안해본 경험들을 많이 했습니다.
어느 날 개네 집 근처 조용한 룸술집에서 한 잔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썰을 풀더군요
a : 오빠, 혹시 여럿이서 해봣어?
나 : 아니? ㅋㅋㅋ 나 은근 쫄보라 그런거 잘 못해
a : 내 친구랑 같이 해볼래?
나 : 남자?
a : 아니 내 친구
남자가 되서 뭔가 엄청 꼴리는 상황 아닙니까? 술집에서 마시다가 갑자기 불끈 하더라고요.
그래서 옆 자리로 오라고 했습니다. 검정색 멕시 스커트 입고 있었는데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넣으니 이미 축축해져 있더라고요.
나 : 벌써 상상하고 꼴렸어? 걸레년
a : 아까부터 꼴려 있었어
저는 손가락으로 팬티를 문지르면서 더 말해보라고 시켰죠.
a는 허벅지를 벌리면서 말하더라고요.
a : 친구랑 술먹으면서 어플 (친구 만난 어플) 더블데이트 해볼까 이야기 했었는데
나 : 엉
a : 자기 도파민 부족해서 어플이라도 깔아서 남자 만나고 싶다는거야.
친구 이야기 할 때 즈음에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데 엄청 젖어있더군요. 제가 손가락을 집어넣으니 a가 바닥에 엎드리더라고요.
나: 아 빨리 말해봐
a : 응.. 그래서 오빠 이야기 했어.
나 : 나? 무슨 얘기
a : 그냥 파트너 있다고...
그러다 a가 미쳐서 제 사진도 보여주고, 관계하는 영상도 친구인 b한테 보여주고 했다는군요.
뭔가 위험하다는 생각했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 흥분했습니다. 어느새 a도 제 바지를 만지고 있더라고요.
바지가 엄청 터질것 처럼 되더라고요. 아시겠지만 실제 할 때보다 이런 상황이 훨씬 자극적이지 않습니까.
나 : 더 말해봐
a : 몰라.. 나 미쳤나봐.. 같이 해보자고 했어
나 : b 가 뭐래
a : 걍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했지.
나 : 근데 나한테 왜 말한거야
a: 아니 그리고 나서 같이 간술하쟤. b가.
나 : b 사진 봐바
a는 피부가 엄청 하얗고 순종적인 대신에 가슴이 좀 작은게 아쉬웠는데요. b는 약간 가무잡잡한 피부에 살짝 볼륨이 있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그냥 b가 벗고있는 걸 상상하자마자 엄청 빳빳해지더라고요.
저는 b고 모고 그냥 그 상황 자체가 너무 흥분되서 바지 살짝 벗어서 a한테 입으로 시켰습니다.
a도 이미 눈이 돌아간 상태여서 허겁지겁 입으로 하더라고요. 한동안 저는 손으로, a는 입으로 서로를 자극시켰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2차전을 했지요.
이미 둘 다 눈이 돌아간 상태라 a 집에 있는 기구랑 플러그까지 쓰면서 했습니다.
한번 싸고 나서도 계속 커진 상태가 유지되서 a가 입이랑 손으로 한번 더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 주 주말에 a랑 b랑 a 집에서 같이 술 마시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제가 단톡방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a가 그건 좀 아닌 거 같다고 빼길레, 사실 저는 어느정도 기대는 안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경험상 당일에 메이드 되는 게 아니면 상대 입장에서 생각이 달라지거나 잠수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저도 이번에도 뭔가 쓰리썸을 기대하기 보다 a와 파트너 생활을 함에 있어서 엄청 흥분된 포인트 중 하나로 생각하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b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 안하고 a와 만나기로 한 당일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