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기구 후기
lovense tenera 2 평점 2.5/5.0
유두 애무 받는 것을 좋아해서 사봄.
주요 기능은 빠는 것. 흡입력이 왕창 셀 줄 알았지만 기대보다 흡입이 약함. 기대한 것은 빨아당겨 올릴 정도, 살이 딸려 올릴 정도.
빨면서 진동도 같이 생기지만 진동엔 흥미없음. 흡입부만 진동되는 게 아니라 기기 전체가 진동됨. 한 발 빼고 나면 손에 진동의 여운이 남음. 예초기 수준까지는 아님.
앱 연동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로 흡입 및 진동 패턴, 세기 조절 가능. 영상을 분석해 흡입, 진동 조절해줌. 인터넷으로 매칭해서 서로의 기기 컨트롤 제어 가능. 랜덤 채팅하며 기기 조작. 카메라, 음성 켜기/끄기 가능. 하지만 여자는 별로 없는 듯 매칭이 된 적 없음.
소음은 냉장고 냉각소리보다 크고 전자레인지 돌아가는 것보다는 작음.
촉감은 실리콘 소재라 부드러움. 오래 쓰면 변색 될 것 같음.
aav 천사의 키스 평점 3.5/5.0
유두 애무 받는 것 중에 치아로 깨물리는 것을 특히 좋아해서 사봄. 다음 날까지 오래오래 섹스의 여운을 느낄 수 있어서
주요 기능은 입술로 유두를 깨물어 줌. 원하는 강도는 치아나 손톱으로 피 안 날 정도로 깨물거나 꼬집는 것. 실제로는 손가락으로 가벼운 물건을 집을 정도지만 유두 자극이 충분함.
부수 기능은 흡입. 세 가지 단계가 있는데 약 강도로 하면 가슴살이 빨려 올라가지만 몸에서 쉽게 떨어지고, 중 강도로 하면 오랫동안 잘 붙어있어 핸즈프리가 가능함. 누워서 정적으로 자위할 때 써봐서 실전에 투입하면 강 정도 흡입은 해야 안 떨어질 듯. 근데 피부가 약해서 중 정도로 흡입해도 흡입구 테두리를 따라 모세혈관이 파열됨. 그걸 감내하고 사용 중.
앱 연동은 없음. 패턴은 여러 개.
소음은 위에 것보다 큼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