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취미생활을 하는데 틈틈히 딴짓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신가요? 쿠팡 다니면서 야간고정으로 일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종종 이렇게 포럼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작성하곤 하는데요.
이번에 오게 된 건 제가 직장 생활과는 별개로 좋아하는 취미를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취미 생활을 가지려다가 독학을 하는데 그간에는 무조건 독학 시간이 있다면 그냥 혼자 머리 들이대고 박으면서 해왔고
게임마냥 그게 맞는줄 알았는데
취미라는게 게임마냥 탐구하고 시간들여서 하는게 아니라 이미 저보다 앞선 많은 사람들이 쌓아놓은 방법과 지식을 토대로 흡수해서 새롭게 결과물을 내는거라고
생각을 바뀌고 나서는 결제해놓고 안 본 인간도 보고 책도 사서 읽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퇴근하고나서 취미 생활을 하는거에 손을 놓지는 않는데 취미 생활에 쏟는 시간만치 게임에 시간을 쏟으니 난감한 나름입니다.
취미 생활을 좀 하다보면 막히거나 답답하거나 지쳐서같은 이유로 게임을 키면 별 생각없이 쭉 합니다.
그냥 하다보면 취미보다 재밌는게 아니러니 합니다-_-.
처음에는 이걸로 돈을 벌고싶다라거나 하고싶다는 이유로 취미를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그런 거창한 목표는 가지고 있지 않아요.)
하다보니까 그렇게 쉽지도 않고 하면서도 '내가 하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점점 힘들지?' 이런 생각도 들었고
그럼에도 사실 특별히 하고 싶은거나 잘하는것도 욕심을 가지는 것도 없어서 직장 끝나면 조금이라도 하고 있는데
마음이 이래서 그런가 게임하면 썩 즐겁지 않고 취미 생활하면 더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매일 남고
뭘 해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취미하려다가 게임으로 빠지는게 고민이여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종종 이렇게 포럼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작성하곤 하는데요.
이번에 오게 된 건 제가 직장 생활과는 별개로 좋아하는 취미를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취미 생활을 가지려다가 독학을 하는데 그간에는 무조건 독학 시간이 있다면 그냥 혼자 머리 들이대고 박으면서 해왔고
게임마냥 그게 맞는줄 알았는데
취미라는게 게임마냥 탐구하고 시간들여서 하는게 아니라 이미 저보다 앞선 많은 사람들이 쌓아놓은 방법과 지식을 토대로 흡수해서 새롭게 결과물을 내는거라고
생각을 바뀌고 나서는 결제해놓고 안 본 인간도 보고 책도 사서 읽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퇴근하고나서 취미 생활을 하는거에 손을 놓지는 않는데 취미 생활에 쏟는 시간만치 게임에 시간을 쏟으니 난감한 나름입니다.
취미 생활을 좀 하다보면 막히거나 답답하거나 지쳐서같은 이유로 게임을 키면 별 생각없이 쭉 합니다.
그냥 하다보면 취미보다 재밌는게 아니러니 합니다-_-.
처음에는 이걸로 돈을 벌고싶다라거나 하고싶다는 이유로 취미를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그런 거창한 목표는 가지고 있지 않아요.)
하다보니까 그렇게 쉽지도 않고 하면서도 '내가 하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점점 힘들지?' 이런 생각도 들었고
그럼에도 사실 특별히 하고 싶은거나 잘하는것도 욕심을 가지는 것도 없어서 직장 끝나면 조금이라도 하고 있는데
마음이 이래서 그런가 게임하면 썩 즐겁지 않고 취미 생활하면 더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매일 남고
뭘 해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취미하려다가 게임으로 빠지는게 고민이여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