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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파트너분이 가지고 있는 BDSM성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성향자라고 밝힌 이상 평범한(바닐라 성향)섹스는 간에 기별도 안갈거에요.
저는 파트너분이 가지고 있는 정반대의 성향인
디그레이더,오너,대디성향이 메인인데
성향자 상대로 나도 어느정도 상대랑 합이 맞는
성향이어야 자연스러운 플레이가 가능하지
그냥 억지로 이렇게 하면 될려나?라고 하면
안됩니다.
일단 파트너분이 피지배적 성향이 가득한데,
이걸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특히 성향자는) 대화도 필요하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뭘 좋아하는지 핀트를 잘 잡아야합니다.
마냥 디그레이디라고 모욕과 수치심을 준다면
펫 리틀 성향이 있어서 마냥 또 그런건 안좋아할거에요. 적당히 완급 조절하면서 격하게 할때와 살살 애간장 태울때와 성향 스위치가 원활할정도로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리틀 성향이 좀 남자 입장에서 호불이 갈리는데.. 리틀 성향이 강한 여자들은 리틀 에이지(나이)라고 해서 본인이 리틀성향을 비출때
어느정도 연령대로 기준으로 잡고 행동하는게 있어요. 예를 들면 공갈을 물고 있는다던지.. 기저귀를 찬다던지 혹은 갈아준다던지.. 대소변을 처리를 해준다던지.. 스케치북 색연필로 그림그리며 놀아준다던지.. 저는 다 해주는편입니다만 글쓴이님 성향도 중요하니.. 공부 열심히 해야합니다ㅜ 성향자라고 밝혔으면 몇번 놀다가 글쓴이님이 재미없다? 떨어져 나갈거에요.
저는 파트너분이 가지고 있는 정반대의 성향인
디그레이더,오너,대디성향이 메인인데
성향자 상대로 나도 어느정도 상대랑 합이 맞는
성향이어야 자연스러운 플레이가 가능하지
그냥 억지로 이렇게 하면 될려나?라고 하면
안됩니다.
일단 파트너분이 피지배적 성향이 가득한데,
이걸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특히 성향자는) 대화도 필요하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뭘 좋아하는지 핀트를 잘 잡아야합니다.
마냥 디그레이디라고 모욕과 수치심을 준다면
펫 리틀 성향이 있어서 마냥 또 그런건 안좋아할거에요. 적당히 완급 조절하면서 격하게 할때와 살살 애간장 태울때와 성향 스위치가 원활할정도로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리틀 성향이 좀 남자 입장에서 호불이 갈리는데.. 리틀 성향이 강한 여자들은 리틀 에이지(나이)라고 해서 본인이 리틀성향을 비출때
어느정도 연령대로 기준으로 잡고 행동하는게 있어요. 예를 들면 공갈을 물고 있는다던지.. 기저귀를 찬다던지 혹은 갈아준다던지.. 대소변을 처리를 해준다던지.. 스케치북 색연필로 그림그리며 놀아준다던지.. 저는 다 해주는편입니다만 글쓴이님 성향도 중요하니.. 공부 열심히 해야합니다ㅜ 성향자라고 밝혔으면 몇번 놀다가 글쓴이님이 재미없다? 떨어져 나갈거에요.


아.. 그리고 당부의 말씀 하나 드리자면..
제가 꽤 오랜기간동안 성향생활을 해오면서 다양한 여자들을 접해본 결과.. 성향판이 정말 성병의 천국입니다.. 저는 성향 소유자 파트너랑 디엣이나 연애를 하게 되면 무조건 관계 전 같이 성병검사(STD)를 했는데.. 여기서 뭐 하나라도 걸리면 저는 걸렀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정말 많이 나오는 여자애들이 많아요..
쾌락? 섹스? 좋습니다.. 떡치고 성향플에서 오는
도파민 어마어마하죠.. 하지만 잠시의 쾌락을 댓가로 평생 내 몸에 없어지지 않을 성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 성병은 미래의 내 배우자 혹은 배우자가 낳아줄 나의 자녀에게까지 수직감염으로 옮길 수 있는 병입니다. 글쓴이님이 가다실을 맞았는지 안맞았는진 모르겠지만 성향자 상대로 관계 맺을거면 전 무조건 맞아야한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관계 전 같이 병원가서 STD검사하고 상대가 뭐가 좀 나왔다 싶으면 걍 거르시길 바랍니다.. 검사하는데 얼마안나오고요.. 금방 끝납니다.. 상대본인이 정말 깨끗하고 성병없이 깔끔하다면 오히려 병원가자하면 더 좋아할겁니다.
근데 꺼린다? 뭔가 있을확률 90% 이상입니다.
상대가 성향자면 모노일지 논모노 구분도 못하고 (혹은 과거에도) 검사 후 아무것도 없다는거 서로 결과지 공유하시고, 깨끗한상태로 건강한 플 하시길 바랍니다. 펫 리틀은 한번 주인에게 빠져들면 오랫동안 못빠져나오는 성향도 있으니 잘 길들여서 따먹으세요.
제가 꽤 오랜기간동안 성향생활을 해오면서 다양한 여자들을 접해본 결과.. 성향판이 정말 성병의 천국입니다.. 저는 성향 소유자 파트너랑 디엣이나 연애를 하게 되면 무조건 관계 전 같이 성병검사(STD)를 했는데.. 여기서 뭐 하나라도 걸리면 저는 걸렀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정말 많이 나오는 여자애들이 많아요..
쾌락? 섹스? 좋습니다.. 떡치고 성향플에서 오는
도파민 어마어마하죠.. 하지만 잠시의 쾌락을 댓가로 평생 내 몸에 없어지지 않을 성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 성병은 미래의 내 배우자 혹은 배우자가 낳아줄 나의 자녀에게까지 수직감염으로 옮길 수 있는 병입니다. 글쓴이님이 가다실을 맞았는지 안맞았는진 모르겠지만 성향자 상대로 관계 맺을거면 전 무조건 맞아야한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관계 전 같이 병원가서 STD검사하고 상대가 뭐가 좀 나왔다 싶으면 걍 거르시길 바랍니다.. 검사하는데 얼마안나오고요.. 금방 끝납니다.. 상대본인이 정말 깨끗하고 성병없이 깔끔하다면 오히려 병원가자하면 더 좋아할겁니다.
근데 꺼린다? 뭔가 있을확률 90% 이상입니다.
상대가 성향자면 모노일지 논모노 구분도 못하고 (혹은 과거에도) 검사 후 아무것도 없다는거 서로 결과지 공유하시고, 깨끗한상태로 건강한 플 하시길 바랍니다. 펫 리틀은 한번 주인에게 빠져들면 오랫동안 못빠져나오는 성향도 있으니 잘 길들여서 따먹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