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중에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자리잡으셔서 그런 것 같아요. 해야한다보다는 하고싶다가 되어야하는데, 그러려면 상대분과 좀 분위기를 다르게 잡으시거나 패턴을 바꿔서 색다른 섹스를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섹스를 먼저 하고 바로 데이트를 하러 나간다던가 그런 식으로요. 이건 선택사항이긴 한데 질사를 하고나서 바로 데이트하러 나가면 상대가 내 정액을 머금고 그냥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면서 다니는게 은근히 흥분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