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쿠라유아 봄
시흥 하늘휴게소 푸드코트에 있는데 뭐가 엄청 이쁜 여자가 지나감
당연히 시선이 감
처음엔 와 진짜 이쁘다 였는데 다시 보니 뭔가 아는 사람 같아서
엇 누구지 생각하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같이 사진 찍어야겠다 하고
따라감..하지만 그 잠깐 사이 사라졌고 지금까지 아쉬운중
인생 업적 하나 놓침
당연히 시선이 감
처음엔 와 진짜 이쁘다 였는데 다시 보니 뭔가 아는 사람 같아서
엇 누구지 생각하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같이 사진 찍어야겠다 하고
따라감..하지만 그 잠깐 사이 사라졌고 지금까지 아쉬운중
인생 업적 하나 놓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