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현재 대학교 졸업을 앞둔 4학년입니다.
지금 900일을 넘게 만난 1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결혼은 아직 둘다 생각하지 않는 나이고요.
900일을 넘긴 시점에서부터 여자친구와 다툼이 너무 잦습니다. 900일동안 만나면서 헤어지자고 말한 적이 없는데 최근 한달간 3번이나 서로가 서로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이게 권태기인가 싶습니다.
제 고민은,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싸울때는 제외) , 여자친구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 한 사람과 너무 길게 만나는게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요새 많이 들어요.
지금 제가 26인데, 2년 뒤에 28~30살 되면 그때는 조건을 따지며 연애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인되고 연애경험도, 현 여자친구 포함해서 2번밖에 안해본터라, 젊음은 영원하지 않는데, 지금 시간을 너무 허비하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여자경험도 2번이 전부입니다.(업소, 원나잇x)
이 상태에서 헤어지지 않고 더 만나서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기로 이어질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더 만나러 떠날 것인지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여자친구의 얼굴은 제 스타일인데, 몸매가 너무 제 취향(슬렌더)이랑 달라서,, 요새 하고 싶은 마음이나 뭐 함께 여행을 가거나 그런 생각도 안들고, 여자친구가 말하면 자연스레 거부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학교나 동네 산책이나 러닝가면 다른 여자분들이 요새는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ㅜㅜ
글재주가 없어 서두없이 적었는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지금 900일을 넘게 만난 1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결혼은 아직 둘다 생각하지 않는 나이고요.
900일을 넘긴 시점에서부터 여자친구와 다툼이 너무 잦습니다. 900일동안 만나면서 헤어지자고 말한 적이 없는데 최근 한달간 3번이나 서로가 서로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이게 권태기인가 싶습니다.
제 고민은,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싸울때는 제외) , 여자친구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 한 사람과 너무 길게 만나는게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요새 많이 들어요.
지금 제가 26인데, 2년 뒤에 28~30살 되면 그때는 조건을 따지며 연애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인되고 연애경험도, 현 여자친구 포함해서 2번밖에 안해본터라, 젊음은 영원하지 않는데, 지금 시간을 너무 허비하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여자경험도 2번이 전부입니다.(업소, 원나잇x)
이 상태에서 헤어지지 않고 더 만나서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기로 이어질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더 만나러 떠날 것인지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여자친구의 얼굴은 제 스타일인데, 몸매가 너무 제 취향(슬렌더)이랑 달라서,, 요새 하고 싶은 마음이나 뭐 함께 여행을 가거나 그런 생각도 안들고, 여자친구가 말하면 자연스레 거부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학교나 동네 산책이나 러닝가면 다른 여자분들이 요새는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ㅜㅜ
글재주가 없어 서두없이 적었는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