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지능장애인 분과 실제로 지내보신분 계신가요
알게된 애 중에,, 딱히 지적장애인 것 같지는 않은데 뭔가
좀 많이 느립니다 지적장애는 말하는거나 하는거나 보면
딱 티가 단번에 나는데 얘는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뭔가
좀 답답하고,, 이게 참 까려고 쓰는글이 아니라서 살짝
조심스럽습니다 엄청 옛날에 네이트 판에서 경지랑 얼떨결에
연애했던 썰을 한번 읽었는데 (판춘문예일지도 모르니 어느정도
감안 하시길) 섹스하다가 질외사정을 했는데 여자가 갑자기
왜 이걸(정액) 내몸에 뿌려??? 라고 되물어 봤다던지 여친집에
갔더니만 갈비찜까지 해놓고 기다리고 우리딸 드디어 시집가는구나
흐뭇해하면서 엄청 융숭한 대접을 했다던지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설마 오해하실까바 미리 말씀 드리는데 뭐 섹스하고 그런 사이
절대 아닙니다) 갑자기 떠오르면서,, 뭐 하여튼 그렇습니다
혹시 이런식으로 경지인 분과 실제로 지내면서 겪었던 썰이나
에피소드 좀 풀어주실 분 계신가요? 한국같았으면 크게 신경을
안썼을텐데 미국이라 망할 PC네 뭐네 해서 상당히 조심스럽기도
하고 실제로 경지인 경우를 만나보질 못해 신중해집니다
좀 많이 느립니다 지적장애는 말하는거나 하는거나 보면
딱 티가 단번에 나는데 얘는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뭔가
좀 답답하고,, 이게 참 까려고 쓰는글이 아니라서 살짝
조심스럽습니다 엄청 옛날에 네이트 판에서 경지랑 얼떨결에
연애했던 썰을 한번 읽었는데 (판춘문예일지도 모르니 어느정도
감안 하시길) 섹스하다가 질외사정을 했는데 여자가 갑자기
왜 이걸(정액) 내몸에 뿌려??? 라고 되물어 봤다던지 여친집에
갔더니만 갈비찜까지 해놓고 기다리고 우리딸 드디어 시집가는구나
흐뭇해하면서 엄청 융숭한 대접을 했다던지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설마 오해하실까바 미리 말씀 드리는데 뭐 섹스하고 그런 사이
절대 아닙니다) 갑자기 떠오르면서,, 뭐 하여튼 그렇습니다
혹시 이런식으로 경지인 분과 실제로 지내면서 겪었던 썰이나
에피소드 좀 풀어주실 분 계신가요? 한국같았으면 크게 신경을
안썼을텐데 미국이라 망할 PC네 뭐네 해서 상당히 조심스럽기도
하고 실제로 경지인 경우를 만나보질 못해 신중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