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 대한 고민 이어서.
지난번 글로 비난 댓글을 심하게 많이 받았었지만,
그래도 제 근황을 알리고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부모님댁에 오랜만에 갔는데 아버지의 또 반복되는 폭언과 고성으로
제 방으로 도망쳐 간 후,
새벽까지 어린시절과 아버지에 대한 기억에 대해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트라우마로 인해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은
사실 까지도요. 그리고 부모님댁에 오는건 오로지 어머니 때문이고,
나는 어머니와 어렸을때 처럼 다시
더 가까워지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어머니 밖에 없고 여전히 많이 좋아한다고.
어머니도 힘들어한걸 몰랐다고,
이제라도 더 자주 보고 마음을 주고 싶다고 하셨구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어머니와 더 친해지고자 시간을 보내고 싶으니
한달에 한번 이상 어머니와 단둘이 여행을 가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버지는 역시 무슨소리냐 그러시는데 어머니 표정이
확 펴지시더라구요.
평생 여행을 못가 보셨거든요.
아버지도 그걸 보고 평생 떨어져본적이 없으니 연습삼아 둘이 다니라고
허락을 해줬습니다.
물론 무슨생각으로 둘이 가고 싶은진 제 와이프나 아버지는 영원히 모르게 해야겠죠.
그래서 당장 어머니와의 정기적인 동침 기회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사실 부모님댁에서 기회를 잡아보려 해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오지 않으면
잠도 안자고 새벽까지 기다리더군요.
우선 어머니를 더 자주뵙고 손잡고 다니는것부터 서로 익숙하게 만들고,
일본에 가족탕이 있는 료칸을 1박이나 2박으로 가면 어떨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제 품에 안으려고 합니다.
혹시 더 나은 장소나 계획, 또는 조언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제 근황을 알리고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부모님댁에 오랜만에 갔는데 아버지의 또 반복되는 폭언과 고성으로
제 방으로 도망쳐 간 후,
새벽까지 어린시절과 아버지에 대한 기억에 대해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트라우마로 인해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은
사실 까지도요. 그리고 부모님댁에 오는건 오로지 어머니 때문이고,
나는 어머니와 어렸을때 처럼 다시
더 가까워지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어머니 밖에 없고 여전히 많이 좋아한다고.
어머니도 힘들어한걸 몰랐다고,
이제라도 더 자주 보고 마음을 주고 싶다고 하셨구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어머니와 더 친해지고자 시간을 보내고 싶으니
한달에 한번 이상 어머니와 단둘이 여행을 가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버지는 역시 무슨소리냐 그러시는데 어머니 표정이
확 펴지시더라구요.
평생 여행을 못가 보셨거든요.
아버지도 그걸 보고 평생 떨어져본적이 없으니 연습삼아 둘이 다니라고
허락을 해줬습니다.
물론 무슨생각으로 둘이 가고 싶은진 제 와이프나 아버지는 영원히 모르게 해야겠죠.
그래서 당장 어머니와의 정기적인 동침 기회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사실 부모님댁에서 기회를 잡아보려 해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오지 않으면
잠도 안자고 새벽까지 기다리더군요.
우선 어머니를 더 자주뵙고 손잡고 다니는것부터 서로 익숙하게 만들고,
일본에 가족탕이 있는 료칸을 1박이나 2박으로 가면 어떨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제 품에 안으려고 합니다.
혹시 더 나은 장소나 계획, 또는 조언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