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의료사고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암튼 간호사분 사과는 못 받고 뒷걸음질을 하시더라구요
매일 매일 냉찜질하고 저주파 하루 30분 받고 하니깐 점점 호전이 되어서
그냥 넘어 가는 중에
오늘 물리 치료 받다가 옆 환자 분이 요 자리는 모기 많다고 다른곳으로 가시길래
안그래도 어제 물리치료 받다가 모기 두마리 잡았는데
그렇게 집에 도착 해서 씻고
엉덩이가 간지러워서 모기에 물린 건가?
엉덩이를 살짝 긁었는데 손에 피가 묻어 나왔네요
저의 몸이 알아서 죽은 피를 배출 한듯 함
방금 화장실 거울 보면서 낑낑 거리면서 피 더 뽑고 반창고 붙이고 했음
그렇게 발견을 한 것이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주사를 맞았는데 5주동안 왼쪽 엉덩이에 주사 두번 오른쪽에 3번 맞았는데
오른쪽만 주사 멍이 두개나 남아 있더라구요
안그래도 덤벙 거리는 간호사 같던데 (주사 후 엉뚱한 곳에 반창고를 붙여서 피 질질 흘림)
그들도 크게 회의를 한건지.. 환자가 많은 병원인데도 들어가자 마자 저의 이름을 외어 둔 건지 접수자분 간호 분들이 이름을 먼저 불러주니
딱히 문제는 안잡을려구요
사고 첫날은
몸은 안움직이고 버스에서 손잡이 잡고 겨우 내려서 정류정에 한참을 서있다가 119 불러야 되나 갈등 했는데
한 5~10분 지나니깐 살짝 움직여져서 병원을 기어 가듯이 갔네요
그땐 이거 뭔가 크게 잘못 되었구나 했음
지금이야 저야 아직 혼자 감당 가능한 나이니깐 잘 넘어 가겠는데
고령의 부모님이 이런 경우 당하면 보호자 분이 아주 크게 화가 나실꺼 같더군요
암튼 반백 살다보니 별별일들이 생기네요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참고로 아~ 빤스 2장 버렸음다
매일 매일 냉찜질하고 저주파 하루 30분 받고 하니깐 점점 호전이 되어서
그냥 넘어 가는 중에
오늘 물리 치료 받다가 옆 환자 분이 요 자리는 모기 많다고 다른곳으로 가시길래
안그래도 어제 물리치료 받다가 모기 두마리 잡았는데
그렇게 집에 도착 해서 씻고
엉덩이가 간지러워서 모기에 물린 건가?
엉덩이를 살짝 긁었는데 손에 피가 묻어 나왔네요
저의 몸이 알아서 죽은 피를 배출 한듯 함
방금 화장실 거울 보면서 낑낑 거리면서 피 더 뽑고 반창고 붙이고 했음
그렇게 발견을 한 것이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주사를 맞았는데 5주동안 왼쪽 엉덩이에 주사 두번 오른쪽에 3번 맞았는데
오른쪽만 주사 멍이 두개나 남아 있더라구요
안그래도 덤벙 거리는 간호사 같던데 (주사 후 엉뚱한 곳에 반창고를 붙여서 피 질질 흘림)
그들도 크게 회의를 한건지.. 환자가 많은 병원인데도 들어가자 마자 저의 이름을 외어 둔 건지 접수자분 간호 분들이 이름을 먼저 불러주니
딱히 문제는 안잡을려구요
사고 첫날은
몸은 안움직이고 버스에서 손잡이 잡고 겨우 내려서 정류정에 한참을 서있다가 119 불러야 되나 갈등 했는데
한 5~10분 지나니깐 살짝 움직여져서 병원을 기어 가듯이 갔네요
그땐 이거 뭔가 크게 잘못 되었구나 했음
지금이야 저야 아직 혼자 감당 가능한 나이니깐 잘 넘어 가겠는데
고령의 부모님이 이런 경우 당하면 보호자 분이 아주 크게 화가 나실꺼 같더군요
암튼 반백 살다보니 별별일들이 생기네요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참고로 아~ 빤스 2장 버렸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