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자지였던 그 때가 그리우이 23 부랄사탕 잡담고민 6 13995 5 2025.09.07 02:37 맹수 같았던 사나운 눈빛 무엇이든 뚫어버릴 기세의 살송곳 자지 그때의 영광은 어디로 사라졌나 나그네여 이제 남은건 서지않는 물렁자지 뿐이라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