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이러는거 일반적일까요?
최근들어 매번 다니던 미용실만 다니다 보니 제가 미용실서 하는 행동들이 일반적인건가 싶어 글써봅니다.
1. 머리 자를 때 귀를 자주 만짐. 예를들어, 옆머리 자를때 한손은 귀를 잡고 자른다거나 함
2. 샴푸하고 머리 닦아줄때 귀속까지 수건으로 닦아줌
3. 샴푸하고 나서 머리 닦기 전 지압마사지 같은걸 해주는데 목 마사지를 5~6번 해줌. (이게 미끌미끌한 상태서 해주다보니 살짝 야릇한 느낌이 들더라구여)
1. 머리 자를 때 귀를 자주 만짐. 예를들어, 옆머리 자를때 한손은 귀를 잡고 자른다거나 함
2. 샴푸하고 머리 닦아줄때 귀속까지 수건으로 닦아줌
3. 샴푸하고 나서 머리 닦기 전 지압마사지 같은걸 해주는데 목 마사지를 5~6번 해줌. (이게 미끌미끌한 상태서 해주다보니 살짝 야릇한 느낌이 들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