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Comments

16키로 뺸 상태인데요.
지금은 거의 식단과 음식의 성분 이런 쪽으로는 거의 논문써도 될 정도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뭘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선 웬만한 의사급이 됐네요.
식단에 대한 공부도 중요하고 그다음은 꾸준한 운동을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력이죠.
일단 저는 저녁은 약속이 있지 않은 이상 먹지 않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주5회는 공복에 5키로를 뛰고 나머지 2일은 계단 30분 운동을 루틴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마운틴 클라이머라고 있는데 이게 진짜 뱃살지방 제거에는 가장 좋은거 같네요. 이거 4개씩 1번 100번 합니다.
지금은 거의 식단과 음식의 성분 이런 쪽으로는 거의 논문써도 될 정도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뭘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선 웬만한 의사급이 됐네요.
식단에 대한 공부도 중요하고 그다음은 꾸준한 운동을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력이죠.
일단 저는 저녁은 약속이 있지 않은 이상 먹지 않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주5회는 공복에 5키로를 뛰고 나머지 2일은 계단 30분 운동을 루틴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마운틴 클라이머라고 있는데 이게 진짜 뱃살지방 제거에는 가장 좋은거 같네요. 이거 4개씩 1번 100번 합니다.

1. 체중을 감량하는거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식단 뭐 이런거 필요없고, 현재 먹는 양에서 딱 30%만 줄이고, 운동량..뭐 헬스까지도 필요없고 동네에서 빠른걸음으로 매일 한시간씩만 걸어보세요. 무조건 빠집니다.
2. 문제는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겁니다.
이건 150% 생활습관의 문제입니다. 위에 이야기했던 것들이 살빼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아 원래 나는 이런인간이다.. 수준으로 습관이 되야 합니다.
다시 옛날만큼 먹고 옛날만큼 운동안하면 그냥 원상복귀 되는겁니다.
3. 어느정도 체중감량에 성공했는데 거기서 만족을 못하겠으면 그때부터 식단이랑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하세요.
문제는 1,2번이 안되어있는데 바로 3번부터 하려고 하면 아무래도 힘이 더 들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효과가 더 좋을거라는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유지가 더 어렵다는 거죠.
식단 뭐 이런거 필요없고, 현재 먹는 양에서 딱 30%만 줄이고, 운동량..뭐 헬스까지도 필요없고 동네에서 빠른걸음으로 매일 한시간씩만 걸어보세요. 무조건 빠집니다.
2. 문제는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겁니다.
이건 150% 생활습관의 문제입니다. 위에 이야기했던 것들이 살빼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아 원래 나는 이런인간이다.. 수준으로 습관이 되야 합니다.
다시 옛날만큼 먹고 옛날만큼 운동안하면 그냥 원상복귀 되는겁니다.
3. 어느정도 체중감량에 성공했는데 거기서 만족을 못하겠으면 그때부터 식단이랑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하세요.
문제는 1,2번이 안되어있는데 바로 3번부터 하려고 하면 아무래도 힘이 더 들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효과가 더 좋을거라는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유지가 더 어렵다는 거죠.

키 181, 무게 97에서 6개월만에 82키로 만들었습니다. 첫째는 무조건 식단입니다. 평소 먹는양에 반절 정도로 줄이고 런닝1시간씩 했습니다.
처음에 무게 많이 나갈때는 무릎이 아퍼서 3km 정도 뛰고 스트레칭 해줬고요 89kg 때부터 점차 거리 늘려서 현재 8키로 1시간~시간 20분 페이스로 천천히 뜁니다. 2달째까지는 몸무게 변화 없다가 3달째부터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무조건 꾸준함이 1번이고 식단이 2번 입니다. 자메이카 치킨 혼자 다 먹고 밥까지 비벼먹었다가 현재는 먹는 양도 많이 줄어서 자메이카 치킨 2조각 먹으면 배부릅니다.
처음에 무게 많이 나갈때는 무릎이 아퍼서 3km 정도 뛰고 스트레칭 해줬고요 89kg 때부터 점차 거리 늘려서 현재 8키로 1시간~시간 20분 페이스로 천천히 뜁니다. 2달째까지는 몸무게 변화 없다가 3달째부터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무조건 꾸준함이 1번이고 식단이 2번 입니다. 자메이카 치킨 혼자 다 먹고 밥까지 비벼먹었다가 현재는 먹는 양도 많이 줄어서 자메이카 치킨 2조각 먹으면 배부릅니다.
22살에 180cm 56kg에서 식단 루틴 영양 운동법 하나부터 열까지 다 독학으로 웨이트 시작해서
71kg까지 증량했습니다. 경험해본 바로는 꾸준함과 멘탈이 제일 중요해요. 운동과 식단관리도 이게 되야 하는겁니다.
내가 적응을 하고 일상속에 하나의 루틴으로 자리 잡히기까지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보셔야합니다.
일단 하기로 맘 먹고 움직이셨으면 힘들고 하기 싫어도 계속 하세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하는게 중요합니다.
기초대사량? 운동 하다보면 늘어납니다, 식단? 일단 운동 하면서 해도 안늦습니다. 운동하는 습관 들이고 적응 하시는게 1번 입니다.
뭐든 상관없어요 집 근처에 학교 운동장이나 뛸곳이라도 있으면 천천히 뛰어보시고 집에서 푸쉬업이나 스쿼트라도 해보세요.
저도 처음 시작했을때 3달차 까지는 운동하다 멘붕오고, 식단하다 멘붕오고, 하루에 한번씩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근데 계속 하다보면 어느순간 그런 생각도 안하게 되고 그냥 하게 되더라고요.
처음부터 너무 각 잡고 빡세게 하시면 힘들기만 해서 그만 둘 수도 있고 부상도 따라올 확률이 크니..
가볍게 시작하셔서 점차점차 늘려가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운동한 기록을 해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꼭 기록하세요.
음식은 모르시면 일단 운동할 때 먹어도 되는걸 파악해두고 정해서 드시면 좋아요.
먹지 말아야할건 모르시겠으면 대충 맵고,짜고,달고,기름진거+술 줄이시면 됩니다.탄산 포기 못하겠으면 제로 드시고요.
구운 고기는 좋습니다. 다만 단백질,칼로리 유의 하시면서 드셔야함.
면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같은거 추천드리고요(만들기 정말 쉬움+탄단지 좋음)
밥은 현미밥 해드세요. 혹시 국밥류 좋아하시면 피하세요.
그리고 군것질 하지마세요. 물론 먹으면 맛있긴 하지만..안하는게 좋긴해요.
하루에 3끼 식사만 빼고 입에 들어가는게 없어야합니다.
저는 식사외에 섭취하는거 물,아메리카노 말고는 없습니다.
운동법,식단,루틴,영양학 배우고 공부하는건 하면서 해도 됩니다.
서툴러도 뛰는건 할 수 있잖아요.푸쉬업,스쿼드 하실 수 있잖아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것부터 시작하세요.
71kg까지 증량했습니다. 경험해본 바로는 꾸준함과 멘탈이 제일 중요해요. 운동과 식단관리도 이게 되야 하는겁니다.
내가 적응을 하고 일상속에 하나의 루틴으로 자리 잡히기까지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보셔야합니다.
일단 하기로 맘 먹고 움직이셨으면 힘들고 하기 싫어도 계속 하세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하는게 중요합니다.
기초대사량? 운동 하다보면 늘어납니다, 식단? 일단 운동 하면서 해도 안늦습니다. 운동하는 습관 들이고 적응 하시는게 1번 입니다.
뭐든 상관없어요 집 근처에 학교 운동장이나 뛸곳이라도 있으면 천천히 뛰어보시고 집에서 푸쉬업이나 스쿼트라도 해보세요.
저도 처음 시작했을때 3달차 까지는 운동하다 멘붕오고, 식단하다 멘붕오고, 하루에 한번씩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근데 계속 하다보면 어느순간 그런 생각도 안하게 되고 그냥 하게 되더라고요.
처음부터 너무 각 잡고 빡세게 하시면 힘들기만 해서 그만 둘 수도 있고 부상도 따라올 확률이 크니..
가볍게 시작하셔서 점차점차 늘려가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운동한 기록을 해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꼭 기록하세요.
음식은 모르시면 일단 운동할 때 먹어도 되는걸 파악해두고 정해서 드시면 좋아요.
먹지 말아야할건 모르시겠으면 대충 맵고,짜고,달고,기름진거+술 줄이시면 됩니다.탄산 포기 못하겠으면 제로 드시고요.
구운 고기는 좋습니다. 다만 단백질,칼로리 유의 하시면서 드셔야함.
면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같은거 추천드리고요(만들기 정말 쉬움+탄단지 좋음)
밥은 현미밥 해드세요. 혹시 국밥류 좋아하시면 피하세요.
그리고 군것질 하지마세요. 물론 먹으면 맛있긴 하지만..안하는게 좋긴해요.
하루에 3끼 식사만 빼고 입에 들어가는게 없어야합니다.
저는 식사외에 섭취하는거 물,아메리카노 말고는 없습니다.
운동법,식단,루틴,영양학 배우고 공부하는건 하면서 해도 됩니다.
서툴러도 뛰는건 할 수 있잖아요.푸쉬업,스쿼드 하실 수 있잖아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것부터 시작하세요.
0. 칼로리
다이어트는 최종적으로 칼로리 섭취와 칼로리 소모의 조절이다.
1. 우리 몸은 포도당을 제 1 에너지원으로 쓴다.
몸의 포도당, 글리코겐을 모두 사용하고 나서야 이른바 케토시스 상태,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쓰는 상태에 이르른다.
2. 배부름은 위장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뇌에서 느끼는 것이다.
GLP-1, 크렐린 같은 호르몬으로 서로 통신을 한다.
그래서 다이어트 과학의 변천과정은
0번에서 먹는양을 줄이는것에 시작했고,
1번에서 저탄고지, 간헐적단식등 이 발달했고
2번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약이 개발되었다.
다이어트는 최종적으로 칼로리 섭취와 칼로리 소모의 조절이다.
1. 우리 몸은 포도당을 제 1 에너지원으로 쓴다.
몸의 포도당, 글리코겐을 모두 사용하고 나서야 이른바 케토시스 상태,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쓰는 상태에 이르른다.
2. 배부름은 위장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뇌에서 느끼는 것이다.
GLP-1, 크렐린 같은 호르몬으로 서로 통신을 한다.
그래서 다이어트 과학의 변천과정은
0번에서 먹는양을 줄이는것에 시작했고,
1번에서 저탄고지, 간헐적단식등 이 발달했고
2번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약이 개발되었다.
간단합니다.
다이어트식 같은거 말고 그냥 하루세끼 잘 드시구요.
식간에 배고프더라도 열량높은 과자나 간식 먹지마시구요.
저녁 먹고 야식으로 치킨, 라면, 안주 술 안드시면 되는게 다이어트입니다.
거기다가 꾸준히 운동하면요.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 수가 없는겁니다.
너무 단순하지 않습니까?
하지 말라는거 안하고 하라는거 하면 되는게 인생인데요.
다이어트는 그 중에서 가장 쉬운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하루 세끼 먹고 매번 먹던 라면이나 야식 끊고 간단한 달리기나 운동을 하면 빠진다니깐요?
다이어트식 같은거 말고 그냥 하루세끼 잘 드시구요.
식간에 배고프더라도 열량높은 과자나 간식 먹지마시구요.
저녁 먹고 야식으로 치킨, 라면, 안주 술 안드시면 되는게 다이어트입니다.
거기다가 꾸준히 운동하면요.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 수가 없는겁니다.
너무 단순하지 않습니까?
하지 말라는거 안하고 하라는거 하면 되는게 인생인데요.
다이어트는 그 중에서 가장 쉬운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하루 세끼 먹고 매번 먹던 라면이나 야식 끊고 간단한 달리기나 운동을 하면 빠진다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