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와이프가 기독교 입니다.
결혼은 7년차이며 자녀는 둘 있어요.
평소 금슬은 좋은편이고 성격도 둘다 활발하여 집안 분위기도
좋은편이고 아이들도 그에 맞게 밝게 잘자라요.
우리집은 제사를 지내는 집이고 처가는 교회를 다닙니다.
결혼도 알고 했고요. 사실 와이프는 신앙도가 높진 않아요.
술도 다먹고 밥먹을때 기도 하지도 않습니다. 코로나 이후 교회를 가지도 않아요. 지금은 육아하느라 힘들어서 안가기도 하구요.
결혼 초기엔 종교문제로 좀 다퉜는데 지금은 뭐 그냥저냥 절충하여
삽니다. 솔직히 절충보단 일방적으로 양보를 한 셈이지만요
우리집은 아예 제사를 안지내기로 했어요.(물가가 비싸기도 하고
가족들도 잘 안모이고 겸사겸사..)
장모님이 신앙도가 좀 높으세요. 애들 잘자라는거 봐도
항상 하느님 은총이다 감사해라 애들 앞에서 그러고..
뭐 나쁜말이 아니니 허허 웃고 말긴 한데..(솔직히 전 듣기 거북합니다)
배경은 이정도구요. 이제 아이들이 초등학교 곧 들어가고 한데
장모님은 가끔씩 애들 교회 데려와라 그러십니다.
저는 아이들을 솔직히 기독교를 만들 마음이 1도 없습니다.
없기보단 싫습니다. 족쇄 같구요. 일요일마다 교회 간다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와이프랑 대화가 많은편인데 종교이야기는 하기싫은게
절충도 없고 답도 없고 싸움만 나고 답답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좀 지혜롭게 안보낼 수 있는법 없을까요?
평소 금슬은 좋은편이고 성격도 둘다 활발하여 집안 분위기도
좋은편이고 아이들도 그에 맞게 밝게 잘자라요.
우리집은 제사를 지내는 집이고 처가는 교회를 다닙니다.
결혼도 알고 했고요. 사실 와이프는 신앙도가 높진 않아요.
술도 다먹고 밥먹을때 기도 하지도 않습니다. 코로나 이후 교회를 가지도 않아요. 지금은 육아하느라 힘들어서 안가기도 하구요.
결혼 초기엔 종교문제로 좀 다퉜는데 지금은 뭐 그냥저냥 절충하여
삽니다. 솔직히 절충보단 일방적으로 양보를 한 셈이지만요
우리집은 아예 제사를 안지내기로 했어요.(물가가 비싸기도 하고
가족들도 잘 안모이고 겸사겸사..)
장모님이 신앙도가 좀 높으세요. 애들 잘자라는거 봐도
항상 하느님 은총이다 감사해라 애들 앞에서 그러고..
뭐 나쁜말이 아니니 허허 웃고 말긴 한데..(솔직히 전 듣기 거북합니다)
배경은 이정도구요. 이제 아이들이 초등학교 곧 들어가고 한데
장모님은 가끔씩 애들 교회 데려와라 그러십니다.
저는 아이들을 솔직히 기독교를 만들 마음이 1도 없습니다.
없기보단 싫습니다. 족쇄 같구요. 일요일마다 교회 간다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와이프랑 대화가 많은편인데 종교이야기는 하기싫은게
절충도 없고 답도 없고 싸움만 나고 답답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좀 지혜롭게 안보낼 수 있는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