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업소녀 질문드립니다
음... 제가 업소를 3-4번정도 친구따라 다녀봤는데 처음에 2번은 내상이 심해서 다시는 안간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한번은 친구를 술한잔하고 술김에 제가 한번더 가보자 이번에도 내상이면 다시는 업소 안간다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가게되었는데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은 약간 통통? 가슨도 크고 그런 여자애가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제가 술을 먹으면 발기가 좀 안되고 지루가 신하게 되는편이라 힘들게 한발 겨루 빼고 끝나곤했습니다 그 후 몇개월뒤 어제 그 친구랑 다시 술한잔하고 다시 가볼까 라는 얘기가 오가다가 가게되었는데 여자애가 처음에 보더니 수염을 계속 보면서 수렴을 만지더라고요( 최근에 수염을 기르기시작함) 글케 샤워도 같이하고 관계를 하려는데 콘돔을 안쓰던겁니다 그래서 콘돔은요?하니까 콘돔 안써도된다고하고 속으론 아 이럼 안되는데 생각은 하지만 그 순간의 휩쓸림으로 결국 계속 하다가 이제 절정이라 말하니까 안에다 싸도 된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결국 질내사정은 안하고 그냥 질외사정을 하긴했는데 그 후 현자타임동안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도하는 와중에 옆에서 저를 끌어안고 수염만지고 앰새맡고 스킨냄새난다 좋다 뽀뽀하고 하면서 농담도 제가 많이 던지고 막 웃으면서 대화후 이제 시간이되서 가려는데 번호를 알려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제 폰으로 전화걸고 바이바이하고 나오긴했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이거 이용하면 파트너로 잘할수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흔한 립서비스일까요 허허... 업소 경험이적어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글쓰는 재주가 럾어서 두서없는점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