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적금과 과외비,알바비로 모은 6000만원으로 2억까지도 만들어봤지만 한번의 욕심으로 급등 개잡주 한번 물려서 지금 300밖에 없네요.. 어제부터 방에서 울면서 잠도 못잤습니다.. 대출받아서 빚투까지 생각했지만 이거까지 잃으면 인생 답 없겠다 싶더라구요.. 2억 만드는 데까진 1년이 걸렸는데 잃기까지는 고작 1달..ㅋㅋㅋㅋ 그냥 졸업하고 학교 졸업 준비나 해야겠습니다..
자기 능력 믿지 말고 개잡주 그런곳에 얼씬하지 말고..우량주 위주로 투자하면서 본업에 충실하세요. 다 욕심때문인거 알죠?? 투자는 계속 해야 합니다. 실수를 기억하시고 다시 도전 하세요. 젊을때 실패도 실수는 하는거죠?? 생각해보세요. 60-70에 돈 다 날렸으면 어떻게 해요? 경험이라고 생각하시고 다시 고고고 하세요.
저도 작년에 3달만에 2천에서 1억만들고 연초에 양도세 낼것만 빼고 2월부터 물려서 지금은 2천따리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별생각 없습니다 욕심만 안부린다면 저는 다시 충분히 만들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다만 아쉬운점은 리게팅이나 팔란티어 슈마컴 저점일때 퀀텀컴퓨팅 드론주 등등 이제막 발굴 되고 천원따리에서 샀을때 지금까지 들고 있을껄껄 하며 껄무새가 됐습니다 하하하
현물이시면 나스닥, 국장, 해외, 코인 등등 어디든 2010년도 고점들도 거의 90%이상을 다 살려줬을텐데 아무리 이건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급등 개잡주를 한번 물려서 5토막이상까지 나온게 아무리봐도 없는데 어떻게 손실이 나신건가요? 종목이 뭔가요?
아니면 현물이 아니라 1. 선물을 하신건지 2. 손절을 쳐서 남은 돈이 300이란건지
어느 쪽인지는 모르겠지만 흠...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