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조언 부탁드립니다.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친구사이에 있었던 일을 어떤식으로 해결해 나가야 될 지 문제점을 찾고 해결책을 강구하려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믿고 있거든요
인생 많은 걸 겪어보신 분들에게 앞으로 이야기할 이야기에 대해 어떤식으로 해야할 지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막 30살이 된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2살 어린 여동생이있구요)
어제 (7월 10일) 친구들과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여사친1(a) 친구1 저 이렇게 세명)
술을 마시다가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중학교 동창 여사친 2(여사친a,b)명이 있습니다. 그 둘이 다른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고 제 동생도 동생 친구들과 한 가게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술을 한참 마시다가 담배피러 나왔는데 제 동생이 제 중학교 동창 여사친 2명에게 "c발yeon"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해서 몇 번을 그렇게 말했고 동생 친구들이 제 동생을 말렸다고 해요.
그래서 그 말에 특히 여사친b가 격분을 했는데 그냥 참았다고 해요. 동생이 술에 깨고 다른 날에 마주쳤고 인사를 했는데 받아주지 않았고 특히 여사친b는 위아래로 훑으며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 말들은 제 동생이 여사친들에게 욕한 것 과 는 별개의 이야기 였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동생이 어울려 노는 애들이 어느지역에서 어떻게 논다더라" 라고 말했고, 친구1은 "나이가 몇인데 그렇게 노냐"라고 말했습니다.
대충 요약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어느 지역에서 술을 마시다가 다른 무리와 싸움이 붙으면 자기가 아는 잘나가는 남자사람을 불러서 싸움을 중재한다.)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사람은 여사친a와도 아는 사이인데 여사친a가 담배피면서 "걔네들은 너한테 왜 이렇게 쩔쩔매냐"이렇게 물어봤다고 해요. 그리고 자기는 그렇게 노는걸 이해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별개의 이야기에서 말했던 상황도 몇 년 전 일이었고 요즘 제 동생은 자기의 주사를 잘 알기에 술도 잘 안마셔요.
(그 당시 제여동생 신체 스펙이 키170에 몸무게 90kg 정도 됐습니다. 키가 크고 힘이 세고 덩치도 커서 싸움이 일어나면 상대적으로 작고 힘이 없는 동생 친구들이 말리지 못한대요. 그래서 남자사람을 불러 싸움을 중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버스터콜 시전한 것도 동생 친구들이었습니다. 제 동생은 일단 싸우고 보거든요.) 그리고 버스터콜 한 게 제 동생인 거 마냥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친구1이 "나이가 몇 인데 그렇게 노냐"라고 했구요
5번 만나서 논다고 치면 2번정도 앞서 설명한 이야기를 합니다.(욕한 것 과 별개의 이야기는 어제 처음 말해 주던거였어요)
저는 위의 내용을 듣는 내내 그냥 고개만 끄덕이고 아무 말 안했고 이야기가 다 끝나고 나서 그냥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근데 그걸 티내면 상황이 이상해 질 것 같아서 그냥 웃으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대화도 많이 했구요. 노래방도 가서 놀았습니다.
전에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별 생각없이 "아 그런일이 있었었구나"하면서 별 말 안하고 그냥 넘어갔었어요.
"내 동생이 욕해서 진심으로 화가 났구나" 이렇게 생각 했어요.
그런데 그 뒤의 별개의 이야기들은 제 동생이 여사친 ab에게 욕해서 그게 화가 나 흉을 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 여사친과 만나서 논다면 저 이야기가 또 나올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나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 이야기가 나온다면 사과를 해야 하는 건가요?
인생에 많은 것을 겪어보신 압씨 여러분들에게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인생 많은 걸 겪어보신 분들에게 앞으로 이야기할 이야기에 대해 어떤식으로 해야할 지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막 30살이 된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2살 어린 여동생이있구요)
어제 (7월 10일) 친구들과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여사친1(a) 친구1 저 이렇게 세명)
술을 마시다가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중학교 동창 여사친 2(여사친a,b)명이 있습니다. 그 둘이 다른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고 제 동생도 동생 친구들과 한 가게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술을 한참 마시다가 담배피러 나왔는데 제 동생이 제 중학교 동창 여사친 2명에게 "c발yeon"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해서 몇 번을 그렇게 말했고 동생 친구들이 제 동생을 말렸다고 해요.
그래서 그 말에 특히 여사친b가 격분을 했는데 그냥 참았다고 해요. 동생이 술에 깨고 다른 날에 마주쳤고 인사를 했는데 받아주지 않았고 특히 여사친b는 위아래로 훑으며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 말들은 제 동생이 여사친들에게 욕한 것 과 는 별개의 이야기 였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동생이 어울려 노는 애들이 어느지역에서 어떻게 논다더라" 라고 말했고, 친구1은 "나이가 몇인데 그렇게 노냐"라고 말했습니다.
대충 요약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어느 지역에서 술을 마시다가 다른 무리와 싸움이 붙으면 자기가 아는 잘나가는 남자사람을 불러서 싸움을 중재한다.)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사람은 여사친a와도 아는 사이인데 여사친a가 담배피면서 "걔네들은 너한테 왜 이렇게 쩔쩔매냐"이렇게 물어봤다고 해요. 그리고 자기는 그렇게 노는걸 이해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별개의 이야기에서 말했던 상황도 몇 년 전 일이었고 요즘 제 동생은 자기의 주사를 잘 알기에 술도 잘 안마셔요.
(그 당시 제여동생 신체 스펙이 키170에 몸무게 90kg 정도 됐습니다. 키가 크고 힘이 세고 덩치도 커서 싸움이 일어나면 상대적으로 작고 힘이 없는 동생 친구들이 말리지 못한대요. 그래서 남자사람을 불러 싸움을 중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버스터콜 시전한 것도 동생 친구들이었습니다. 제 동생은 일단 싸우고 보거든요.) 그리고 버스터콜 한 게 제 동생인 거 마냥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친구1이 "나이가 몇 인데 그렇게 노냐"라고 했구요
5번 만나서 논다고 치면 2번정도 앞서 설명한 이야기를 합니다.(욕한 것 과 별개의 이야기는 어제 처음 말해 주던거였어요)
저는 위의 내용을 듣는 내내 그냥 고개만 끄덕이고 아무 말 안했고 이야기가 다 끝나고 나서 그냥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근데 그걸 티내면 상황이 이상해 질 것 같아서 그냥 웃으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대화도 많이 했구요. 노래방도 가서 놀았습니다.
전에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별 생각없이 "아 그런일이 있었었구나"하면서 별 말 안하고 그냥 넘어갔었어요.
"내 동생이 욕해서 진심으로 화가 났구나" 이렇게 생각 했어요.
그런데 그 뒤의 별개의 이야기들은 제 동생이 여사친 ab에게 욕해서 그게 화가 나 흉을 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 여사친과 만나서 논다면 저 이야기가 또 나올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나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 이야기가 나온다면 사과를 해야 하는 건가요?
인생에 많은 것을 겪어보신 압씨 여러분들에게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