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놀다가 간만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당...
내일 당장 출근하는데 엄청 떨리네유ㅋㅋㅋ 그것도그렇고 엑셀이나 한컴좀 다뤄야한다는데 이것도 할줄은몰라서 걱정이되네요ㅠㅠ 공부하고 가려고했는데 무슨일 배정받을지 몰라서 그냥 배정받으면 담주 주말에 나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려구요ㅋㅋ
34살의 무스펙이지만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당
집배원만9년 가까이해서 나와보니 진짜 할게 없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들어간 회사는 법조계인데 아예 관련이없는 회사인데 붙은것도 신기하고 붙여준 노무사도 신기하고 ㅋㅋㅋ...
34살의 무스펙이지만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당
집배원만9년 가까이해서 나와보니 진짜 할게 없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들어간 회사는 법조계인데 아예 관련이없는 회사인데 붙은것도 신기하고 붙여준 노무사도 신기하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