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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원시간에 얼집 근처 둘러보세요~
그냥 그쪽이 신도시라 그런 여자나이대가 많다는거지 뭐 미시룩이 많다 이건 ㅋ 다른 신도시 보세요 거기도 2030여자기혼자 많이 사는 도시면 똑같음
예전에 한 번 본 적은 있습니다. 평일날 대형마트 문 열자마자 갔는데 딱 동탄룩입은 여성분이 있길래 와 진짜로 저런 사람이 있네?하면서 코너를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원래 마트에 장보러가면 필요한 상품이 있는 코너로 돌진해서 그것들만 쏙쏙 사는 스타일인데, 그 분 덕에 코너를 몇번이나 배회하면서 종종(?) 마주쳤죠. 그런데 확실히 몸매 굴곡이 드러나는 실루엣이라던지 허리를 숙였을 때 드러나는 팬티라인이라던지 섹시하긴 하더라구요. 그 분도 눈치챘는지 마주칠 때마다 뭔가 좀 포즈가 과감해진다고해야하나, 혼자만의 생각이겠지만 혹시 이러다 뭔가 일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상상만으로 손주까지 볼 생각) 여친이 생각나서 살짝 부풀어오른 바지를 장바구니로 감추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날은 여친한테 입혀서 엄청 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