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유흥 경험썰 풀어요.
이번에 발리와서 마사지나 유흥 궁금해져서 아씨에도 검색해보고 구글링도 열심히 해봤는데, 너무 비싸거나 정보가 없더라구요.
저도 나름 발리 4번째 여행이고, 그동안 불건전 마사지샵이나, 성행위 하는 곳을 본적이 없어서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동안 여행은 모두 여자친구랑 같이 했구요.
근데 최근들어 살짝 싸우고 얼떨결에 혼자 돌아다니게 됐습니다.
근데 혼자다니니까 얼굴 빻았는데 가슴 크고 뚱뚱한 무서운 누나들이 지나갈때마다 오빠~ 하면서 팔을 잡더라구요.
여기서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여자친구가 제 보호막이였다는 것을요.
그래서 어디가 괜찮을까 하면서 계속 돌아다녀보는데, 다들 90kg이상은 되어보이시는 가슴 큰 누나들 아니면 얼굴 빻은 누나들밖에 없더라구요.
암만 가격이 싸도 저런 사람들이랑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 찰나, 호객행위하던 마사지 샵에서 뉴페이스가 보였는데,
딱봐도 나이 어리고, 얼굴은 적당히 빻았고?(한국 길거리 평균/불 끄고 안경 벗고 보면 괜찮), 가슴은 E컵 이상인 친구가 있는 겁니다.
바로 들어가서 얼만지 물어보고 만원짜리 마사지코스 골랐습니다.
옆침대에서는 블로우잡 하는 소리들리는데, 저는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러 온 것 처럼 보였는지 다른 서비스 얘기는 안 하고 마사지만 해주더라구요.
발리 다른 마사지샵들은 안쪽 허벅지 터치 아예없는데, 조금씩 손길이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잘 받고 내일 또 올게~ 하고 나갔습니다.
서핑 예약이 잡혀있었어서 서핑하고 돌아오는 길에 또 마사지가 땡기더라구요.
바로 그 샵으로 가서 아까 그 여자한테 마사지 해줘 하고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 왔어? 다른 서비스 하려고 온거야?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때부터 흥정타임이 시작됐고, 적당히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면서 블로우잡 5만원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가슴이 진짜 크고 탱탱하게 예쁘더라구요. 진짜 큰 가슴은 사랑입니다.
블로우잡이라도 팬티는 벗길 수 있는거니까, 제가 벗기니까
왜 자기랑 붐붐 안하냐고 8만원에 하자고 꼬시더라구요.
저는 저를 잘 알아서, 삽입하면 3분컷인 조루기때문에 돈이 아까울 걸 알지만 흥정해서 6만원으로 딜 했습니다.
서양인들 특유의 신음소리? 내는데 별로 안 꼴렸고, 저는 마사지샵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냥 정신적으로 꼴렸던 것 같네요. 예상대로 3분 컷 했습니다.
그래도 가슴이 너무 좋았어서 후회는 없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반절 가격도 안되니까요.
현자타임이 오고 난 후 급격하게 성병에 대한 걱정이 휘몰아쳐 방금까지 지피티랑 대화하고, 이미 이 대화가 아무 부질 없다는 것을 깨달은 후입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보릉내 살짝에 겨드랑이 암내가 좀 있었네요..
기왕 이렇게 해 본거 사랑하는 아씨 형님들한테 공유나 하려구요.
아씨 거의 초창기에 가입해서 출첵만으로 40레벨 달았었는데, 공지 잘 파악 안하고 글 하나 잘못 썻다가 정지 당하고 만든 새 계정입니다.
자랑은 아니구요. 그만큼 예전 아씨 분위기 알고, 제가 즐겨봤던 아씨에 발리 유흥 정보 하나 남기고 싶었습니다.
여기 마사지샵도 다른 누나들은 다 존못 뚱뚱이니까 제가 고른 친구 지명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아니 가보시면 그렇게 되실 거에요. 발리 애들이 보통 진짜 못 생겼거든요.
이름은 - 디아
위치는 - Kuta(Jl.benesari길 / Gg.Arjuna길 근처)얘네가 구글맵에 안 잡히더라구요. 근처 음식점 (Warung Pacman). 구글맵으로 찾으시면 적당히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딱 가보면 보통 마사지샵들은 통창으로 내부가 훤히 보이는데, 여긴 가려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마사지도 시원하니 잘했습니다. 이쪽은 평균 1시간 7000원인데, 가슴 큰 친구가 1시간 10000원에 해주는건 아깝지 않죠.
관심있으신 아씨형들 있으면 찾아가셔서 저랑 구멍동서해요 ㅎㅎ
흥정도 잘 하시구요. 처음에 블로우잡을 7만원인가 8만원 불렀어요.
붐붐까지해서 최대 6만원 이하로 끊으십시요.
가서 호구당해서 물가 기준 올리시면 안됩니다 형님들.
그리고 디아 이 친구 한국인하고는 처음이라고 했으니까, 제가 쓴 글 보고 알게돼서 왔다고 나중에 가시면 전해주세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형님들.
나중에 여행에서 도움되기를 바라며 오늘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25년 6월 22일 기준입니다.
저도 나름 발리 4번째 여행이고, 그동안 불건전 마사지샵이나, 성행위 하는 곳을 본적이 없어서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동안 여행은 모두 여자친구랑 같이 했구요.
근데 최근들어 살짝 싸우고 얼떨결에 혼자 돌아다니게 됐습니다.
근데 혼자다니니까 얼굴 빻았는데 가슴 크고 뚱뚱한 무서운 누나들이 지나갈때마다 오빠~ 하면서 팔을 잡더라구요.
여기서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여자친구가 제 보호막이였다는 것을요.
그래서 어디가 괜찮을까 하면서 계속 돌아다녀보는데, 다들 90kg이상은 되어보이시는 가슴 큰 누나들 아니면 얼굴 빻은 누나들밖에 없더라구요.
암만 가격이 싸도 저런 사람들이랑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 찰나, 호객행위하던 마사지 샵에서 뉴페이스가 보였는데,
딱봐도 나이 어리고, 얼굴은 적당히 빻았고?(한국 길거리 평균/불 끄고 안경 벗고 보면 괜찮), 가슴은 E컵 이상인 친구가 있는 겁니다.
바로 들어가서 얼만지 물어보고 만원짜리 마사지코스 골랐습니다.
옆침대에서는 블로우잡 하는 소리들리는데, 저는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러 온 것 처럼 보였는지 다른 서비스 얘기는 안 하고 마사지만 해주더라구요.
발리 다른 마사지샵들은 안쪽 허벅지 터치 아예없는데, 조금씩 손길이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잘 받고 내일 또 올게~ 하고 나갔습니다.
서핑 예약이 잡혀있었어서 서핑하고 돌아오는 길에 또 마사지가 땡기더라구요.
바로 그 샵으로 가서 아까 그 여자한테 마사지 해줘 하고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 왔어? 다른 서비스 하려고 온거야?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때부터 흥정타임이 시작됐고, 적당히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면서 블로우잡 5만원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가슴이 진짜 크고 탱탱하게 예쁘더라구요. 진짜 큰 가슴은 사랑입니다.
블로우잡이라도 팬티는 벗길 수 있는거니까, 제가 벗기니까
왜 자기랑 붐붐 안하냐고 8만원에 하자고 꼬시더라구요.
저는 저를 잘 알아서, 삽입하면 3분컷인 조루기때문에 돈이 아까울 걸 알지만 흥정해서 6만원으로 딜 했습니다.
서양인들 특유의 신음소리? 내는데 별로 안 꼴렸고, 저는 마사지샵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냥 정신적으로 꼴렸던 것 같네요. 예상대로 3분 컷 했습니다.
그래도 가슴이 너무 좋았어서 후회는 없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반절 가격도 안되니까요.
현자타임이 오고 난 후 급격하게 성병에 대한 걱정이 휘몰아쳐 방금까지 지피티랑 대화하고, 이미 이 대화가 아무 부질 없다는 것을 깨달은 후입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보릉내 살짝에 겨드랑이 암내가 좀 있었네요..
기왕 이렇게 해 본거 사랑하는 아씨 형님들한테 공유나 하려구요.
아씨 거의 초창기에 가입해서 출첵만으로 40레벨 달았었는데, 공지 잘 파악 안하고 글 하나 잘못 썻다가 정지 당하고 만든 새 계정입니다.
자랑은 아니구요. 그만큼 예전 아씨 분위기 알고, 제가 즐겨봤던 아씨에 발리 유흥 정보 하나 남기고 싶었습니다.
여기 마사지샵도 다른 누나들은 다 존못 뚱뚱이니까 제가 고른 친구 지명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아니 가보시면 그렇게 되실 거에요. 발리 애들이 보통 진짜 못 생겼거든요.
이름은 - 디아
위치는 - Kuta(Jl.benesari길 / Gg.Arjuna길 근처)얘네가 구글맵에 안 잡히더라구요. 근처 음식점 (Warung Pacman). 구글맵으로 찾으시면 적당히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딱 가보면 보통 마사지샵들은 통창으로 내부가 훤히 보이는데, 여긴 가려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마사지도 시원하니 잘했습니다. 이쪽은 평균 1시간 7000원인데, 가슴 큰 친구가 1시간 10000원에 해주는건 아깝지 않죠.
관심있으신 아씨형들 있으면 찾아가셔서 저랑 구멍동서해요 ㅎㅎ
흥정도 잘 하시구요. 처음에 블로우잡을 7만원인가 8만원 불렀어요.
붐붐까지해서 최대 6만원 이하로 끊으십시요.
가서 호구당해서 물가 기준 올리시면 안됩니다 형님들.
그리고 디아 이 친구 한국인하고는 처음이라고 했으니까, 제가 쓴 글 보고 알게돼서 왔다고 나중에 가시면 전해주세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형님들.
나중에 여행에서 도움되기를 바라며 오늘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25년 6월 22일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