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와 자고 싶은데..
천명 정도 직원 있는 중소도시 시청 공무원입니다.
절 좋다고 1년반 가까이 따라다니는 직원이 있는데
오늘 이태원에서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자는 것까지 가능할 것도 같아요
분명 후회하겠죠..? 얼굴은 제스탈이 아니고 성격도 너무 덤벙대서 직원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 아이인데 몸매가 너무 제 스탈이라.. 이따가 기회가
오고 술 마시먄 못참을 것 같습니다. 평생직장 소문 없이 잘 다닐 수 있게
한소리 부탁드립니다
절 좋다고 1년반 가까이 따라다니는 직원이 있는데
오늘 이태원에서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자는 것까지 가능할 것도 같아요
분명 후회하겠죠..? 얼굴은 제스탈이 아니고 성격도 너무 덤벙대서 직원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 아이인데 몸매가 너무 제 스탈이라.. 이따가 기회가
오고 술 마시먄 못참을 것 같습니다. 평생직장 소문 없이 잘 다닐 수 있게
한소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