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詩를 장난(???)삼아(???) 쓰다..
우선 내 말투가 어쩌니 하는 태클은 사양할 터이니..
그저 돌아(???)가길 바랍니다.. 험.. 험.. 㺖(강아지짖는소리 "함")..
(이하 평언..)
妝懷希樂殉
臼鳴搟冥椧
願奀尙常號
自嬲嫐裊器
이 시문을 읽어보면 당연 그 나름의 뜻이 있다..
결구에 "뇨뇨뇨"가 쓰였음에도 이상할 것 없는 한시이다..
(뭔 말이 그리 많아..??? 그냥 후딱 싸게 퍼뜩 할 말이나 혀..!!!)
험.. ↑^-_-^
그러나 이 시문은 나 日月明으로서는 절대 발표 할 수 없다.. (지금 발표가 아니고 뭐.. 퍽!!! #_ㅜ)
자.. 다시 시문을 보자.. 험.. ↑^-_-^ (또 따지는 넘 없지..??? 역시 법보단 주먹이여.. 험.. 험.. 㺖(???))
(원래의 의미는 접고.. 희작만 설명한다..)
妝懷希樂殉 장회희락순.. 妝을 파자하면 爿(우리말 뉘(누구)와 같다..)와 女.. "뉘집 계집을 품었더니 죽어도 좋다고 더 해 달란다.."
臼鳴搟冥椧 구명헌명명.. 구멍선멍멍(???).. 험.. "절구(???)찧는 소리(???) 쿵쿵쿵".. 搟(조일 "헌")이지만 "선"으로 읽기 바란다.. "어두운 홈통(???)이 멍멍(???)하며 조인다".. 그냥 설명없이 상상바란다.. 험.. ↑^-_-^
願奀尙常號 원망상상호.. 奀을 잘 보자.. 우리말 "ㅈㅗㅅ"과 같다.. 파자하면 不大.. 그러니까 "계집이 不大를 원하는데".. (난(???) 太이니..) "오히려 늘 (기쁨에)울부짖는다".. 역시 상상하자.. 험.. ↑^-_-^
自嬲嫐裊器 자뇨뇨뇨기.. 嬲는 희롱"하는"글자이고 嫐는 희롱"당하는"글자이다.. "스스로가 희롱하고 희롱당하니 간드러지는(???) 그릇(???)이로다".. 嬲嫐가 무슨 뜻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험.. ↑^-_-^
물론 嬲嫐裊를 쓰지 않고 시문을 쓸 수는 있으나.. 이곳(아씨)에선 괜찮을 듯 하여 수정하지 않았다.. 험.. 험.. 㺖(???)..
嬲嫐를 쓴 김에 한수 더 읊는다..
4언절구지만 유희시로서는 어울린다.. (즉 이상한(???) 말은 쓰지(???) 않았다.. 험.. ↑^-_-^)
煇 火 焱 煌 휘 화 혁 황 : 빛나는 불꽃이 연속으로 일어나며 강렬한 빛을 토해내고..
火 嬲 嫐 火 화 뇨 뇨 화 : 불길속에 희롱과 장난이 끼어들어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煉 火 火 焚 련 화 화 분 : 두겹의 불길이 금속을 달궈 녹이듯 절정에 이른 뒤..
燄 漾 炎 燃 염 양 염 연 : 흔들리는 파동같은 불꽃이 다시 활활 타오르고 마침내 그 모든 것을 불태우다..
여러(???)의미(???)로 무척 덥겠다.. 험.. ↑^-_-^
이 두 시문 모두 가로세로대각선.. 아예 그 역으로도.. 아니.. 빙글빙글 돌려서 읽어도 가능하다..
그냥 선을 긋고 읽고 싶은대로 읽으면 된다.. (그럼 띄엄 띄.. 퍽!!! ㅠ_#)
나머지 해석은 알아서.. 클클클.. ↑^-_-^
(日月明은 악마넘.. ↑^-_-^)
(明明.. 멍.. 멍..)
뉘.. 뉘야..???
멍멍이라 씨부린게..??? -_-^
그저 돌아(???)가길 바랍니다.. 험.. 험.. 㺖(강아지짖는소리 "함")..
(이하 평언..)
妝懷希樂殉
臼鳴搟冥椧
願奀尙常號
自嬲嫐裊器
이 시문을 읽어보면 당연 그 나름의 뜻이 있다..
결구에 "뇨뇨뇨"가 쓰였음에도 이상할 것 없는 한시이다..
(뭔 말이 그리 많아..??? 그냥 후딱 싸게 퍼뜩 할 말이나 혀..!!!)
험.. ↑^-_-^
그러나 이 시문은 나 日月明으로서는 절대 발표 할 수 없다.. (지금 발표가 아니고 뭐.. 퍽!!! #_ㅜ)
자.. 다시 시문을 보자.. 험.. ↑^-_-^ (또 따지는 넘 없지..??? 역시 법보단 주먹이여.. 험.. 험.. 㺖(???))
(원래의 의미는 접고.. 희작만 설명한다..)
妝懷希樂殉 장회희락순.. 妝을 파자하면 爿(우리말 뉘(누구)와 같다..)와 女.. "뉘집 계집을 품었더니 죽어도 좋다고 더 해 달란다.."
臼鳴搟冥椧 구명헌명명.. 구멍선멍멍(???).. 험.. "절구(???)찧는 소리(???) 쿵쿵쿵".. 搟(조일 "헌")이지만 "선"으로 읽기 바란다.. "어두운 홈통(???)이 멍멍(???)하며 조인다".. 그냥 설명없이 상상바란다.. 험.. ↑^-_-^
願奀尙常號 원망상상호.. 奀을 잘 보자.. 우리말 "ㅈㅗㅅ"과 같다.. 파자하면 不大.. 그러니까 "계집이 不大를 원하는데".. (난(???) 太이니..) "오히려 늘 (기쁨에)울부짖는다".. 역시 상상하자.. 험.. ↑^-_-^
自嬲嫐裊器 자뇨뇨뇨기.. 嬲는 희롱"하는"글자이고 嫐는 희롱"당하는"글자이다.. "스스로가 희롱하고 희롱당하니 간드러지는(???) 그릇(???)이로다".. 嬲嫐가 무슨 뜻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험.. ↑^-_-^
물론 嬲嫐裊를 쓰지 않고 시문을 쓸 수는 있으나.. 이곳(아씨)에선 괜찮을 듯 하여 수정하지 않았다.. 험.. 험.. 㺖(???)..
嬲嫐를 쓴 김에 한수 더 읊는다..
4언절구지만 유희시로서는 어울린다.. (즉 이상한(???) 말은 쓰지(???) 않았다.. 험.. ↑^-_-^)
煇 火 焱 煌 휘 화 혁 황 : 빛나는 불꽃이 연속으로 일어나며 강렬한 빛을 토해내고..
火 嬲 嫐 火 화 뇨 뇨 화 : 불길속에 희롱과 장난이 끼어들어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煉 火 火 焚 련 화 화 분 : 두겹의 불길이 금속을 달궈 녹이듯 절정에 이른 뒤..
燄 漾 炎 燃 염 양 염 연 : 흔들리는 파동같은 불꽃이 다시 활활 타오르고 마침내 그 모든 것을 불태우다..
여러(???)의미(???)로 무척 덥겠다.. 험.. ↑^-_-^
이 두 시문 모두 가로세로대각선.. 아예 그 역으로도.. 아니.. 빙글빙글 돌려서 읽어도 가능하다..
그냥 선을 긋고 읽고 싶은대로 읽으면 된다.. (그럼 띄엄 띄.. 퍽!!! ㅠ_#)
나머지 해석은 알아서.. 클클클.. ↑^-_-^
(日月明은 악마넘.. ↑^-_-^)
(明明.. 멍.. 멍..)
뉘.. 뉘야..???
멍멍이라 씨부린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