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고성방가 취객을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랜 고민이 있는데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약 2천세대 신축인데, 입주 초기부터 저녁~밤에 최소 30분 간 고성방가(쌍욕, 노래)하는 아저씨가 한명 있었습니다. 밖에 있기 어려운 겨울을 제외하면 말이죠. 개방된 아파트라 다른 아파트 분들도 많이 오가기 때문에 설마 우리 아파트 주민이겠어? 싶었지요.
그러다 며칠 연속으로 그러기에 너무 열받아서 낯짝이나 보자하고 소리 근원지로 찾아갑니다. 경찰이 그러지 말라 훈방하고 뒤를 쫓아 보는데 저희 집 라인으로 들어가고 몇호에 들어가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엘베에서 볼때마다 진짜 뒤통수를 갈겨버리고 싶은데 매번 참습니다. 처자식도 있더라구요.
근데 한달 전 쯤 어머니가 귀가길 지하철 기다리는데 어떤 술 취한 남자가 20대 여성들만 골라서 찍는걸 봤다고 하십니다. 다들 핸드폰 하고 있어서 찍히는것도 모르고 말이죠. 근데 그 남자랑 같은 역에서 내렸고 저희 집 라인으로 들어가더랍니다. 이전에 엘베에서 봤을 때 어머니께 저 아저씨가 매일 고성방가하는 미치광이다라고 알려드렸기에 그 사람이랑 같은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었죠.
그러다 며칠 전 또 고성방가합니다. 이번에는 여자들 사진 찍는 것 같다라는 내용을 덧붙여 신고했어요. 신고현장에 가서 경찰관분들이랑 얘기하는데 현장이 아니라 휴대폰을 압수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입주민 카페나 동톡에 관련 내용을 올려볼까도 싶은데 괜히 명예훼손으로 얽힐수도 있을 것 같아 하진 않았습니다. 좋은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약 2천세대 신축인데, 입주 초기부터 저녁~밤에 최소 30분 간 고성방가(쌍욕, 노래)하는 아저씨가 한명 있었습니다. 밖에 있기 어려운 겨울을 제외하면 말이죠. 개방된 아파트라 다른 아파트 분들도 많이 오가기 때문에 설마 우리 아파트 주민이겠어? 싶었지요.
그러다 며칠 연속으로 그러기에 너무 열받아서 낯짝이나 보자하고 소리 근원지로 찾아갑니다. 경찰이 그러지 말라 훈방하고 뒤를 쫓아 보는데 저희 집 라인으로 들어가고 몇호에 들어가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엘베에서 볼때마다 진짜 뒤통수를 갈겨버리고 싶은데 매번 참습니다. 처자식도 있더라구요.
근데 한달 전 쯤 어머니가 귀가길 지하철 기다리는데 어떤 술 취한 남자가 20대 여성들만 골라서 찍는걸 봤다고 하십니다. 다들 핸드폰 하고 있어서 찍히는것도 모르고 말이죠. 근데 그 남자랑 같은 역에서 내렸고 저희 집 라인으로 들어가더랍니다. 이전에 엘베에서 봤을 때 어머니께 저 아저씨가 매일 고성방가하는 미치광이다라고 알려드렸기에 그 사람이랑 같은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었죠.
그러다 며칠 전 또 고성방가합니다. 이번에는 여자들 사진 찍는 것 같다라는 내용을 덧붙여 신고했어요. 신고현장에 가서 경찰관분들이랑 얘기하는데 현장이 아니라 휴대폰을 압수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입주민 카페나 동톡에 관련 내용을 올려볼까도 싶은데 괜히 명예훼손으로 얽힐수도 있을 것 같아 하진 않았습니다. 좋은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