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차이고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1년만에 찾아왔습니다.
1년 전 여자친구와 권태기였을 때 여친이 성관계를 피하고 회사 동기랑 술먹고 다닌다고 썼던 적이 있는데
그 때 형님들 댓글은 헤어져라, 이미 그 사람은 맘 떠났다 등등 맞는 말만 해주셨었습니다.
근데 전 미련을 못버리고 1년간 지극정성으로 여친에게 노력했고 결국 2주전에 헤어졌습니다.
점점 동기들 만난다면서 늦게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동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군요
그러고 울며불며 붙자고 한 1~2주간 또 잠깐 괜찮다가 제가 버틸 수 없을만큼 차가워지더라고요 마치 정말 어떤 정도 없는 사람처럼?
마지막에는 폰에 그 동기랑 단둘이 찍은 사진도 제가 봐버렸고...알고보니 술마신다는 동기들이 아닌 동기 한 명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헤어지고 한 1주일 정도 지나니 아니나 다를까 그 동기랑 사귀고 있네요 참...사귄 세월이 짧지 않은데 비참하고 우울하네요
관계가 없던 시절 관계 만족도 높여보겠다고 금딸하면서 여기도 끊었는데 이제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1년 전 여자친구와 권태기였을 때 여친이 성관계를 피하고 회사 동기랑 술먹고 다닌다고 썼던 적이 있는데
그 때 형님들 댓글은 헤어져라, 이미 그 사람은 맘 떠났다 등등 맞는 말만 해주셨었습니다.
근데 전 미련을 못버리고 1년간 지극정성으로 여친에게 노력했고 결국 2주전에 헤어졌습니다.
점점 동기들 만난다면서 늦게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동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군요
그러고 울며불며 붙자고 한 1~2주간 또 잠깐 괜찮다가 제가 버틸 수 없을만큼 차가워지더라고요 마치 정말 어떤 정도 없는 사람처럼?
마지막에는 폰에 그 동기랑 단둘이 찍은 사진도 제가 봐버렸고...알고보니 술마신다는 동기들이 아닌 동기 한 명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헤어지고 한 1주일 정도 지나니 아니나 다를까 그 동기랑 사귀고 있네요 참...사귄 세월이 짧지 않은데 비참하고 우울하네요
관계가 없던 시절 관계 만족도 높여보겠다고 금딸하면서 여기도 끊었는데 이제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