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좋고 잘 생긴 남배우가 널리 보급되었으면 하네요.
여배우에 비해 늘 남배우는 아쉽네요.
제가 동성애자라 이런 것이 아니고
여배우의 연기가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잘 생기거나 몸이 좋은 남배우가 나오는 경우
여배우의 반응이나 표정 이런게 상당히 좋은데
(남배우를 꽉 껴안거나 먼저 키스를 하려고 하거나 등)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배불뚝이 아저씨 등
성적 매력을 느끼기 힘든 남배우가 나오면
'이건 일이다.' 이런게 전반적으로 풍겨져 나와서
저는 몰입이 좀 깨지는 것 같습니다.
뭐 컨셉이 그런 아저씨한테 몸 파는 내용이면 모르겠지만
호감을 느끼는 상대와 하는 컨셉일 경우엔 이상하더라고요.
뭐 돈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주절주절 이야기만 해봤네요. 하하;
그냥 제 작은 바람이랄까요.. ㅋㅋ
제가 동성애자라 이런 것이 아니고
여배우의 연기가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잘 생기거나 몸이 좋은 남배우가 나오는 경우
여배우의 반응이나 표정 이런게 상당히 좋은데
(남배우를 꽉 껴안거나 먼저 키스를 하려고 하거나 등)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배불뚝이 아저씨 등
성적 매력을 느끼기 힘든 남배우가 나오면
'이건 일이다.' 이런게 전반적으로 풍겨져 나와서
저는 몰입이 좀 깨지는 것 같습니다.
뭐 컨셉이 그런 아저씨한테 몸 파는 내용이면 모르겠지만
호감을 느끼는 상대와 하는 컨셉일 경우엔 이상하더라고요.
뭐 돈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주절주절 이야기만 해봤네요. 하하;
그냥 제 작은 바람이랄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