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트 오프 후기
좀 많이 늦었지만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일단 걱정해 주신 분들께는 감사인사를 드리면서
결과 부터 말씀드리면 섹스는 성공적이였습니다.
일단 섹스만 하려고 만난건 아니고 데이트 느낌이였습니다.
원래는 만나서 낮에 한번 하고 영화보고 밥먹고 밤에 2라운드 조질계획이였으나, 주변에 모텔이 너무 없어서 룸카페에서 1차 영화보고,
영화관가서 2차 영화 보고 저녁 먹은뒤 산책좀 하다 모텔로 가서 따먹혔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 보면서 첫키스, 첫 가슴 터치를 했고,
첫 섹스는 황홀했습니다.
처음으로 보지도 빨아보고 후장도 빨아보고 보지에 손도 넣어 보고,
자지도 빨리고, 보지에 박고 이거 신세계였습니다.
섹스 처음이라 그러면 기대하지마라 자위가 더 좋다 그러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저는 아니였네요. 아직도 보지맛이 생각나고 계속 하고 싶네요.
상대방이랑은 계속 연락하면서 다음 만남의 기회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여자가 위로 올라와서 보지에 넣어달라고 하는게 그렇게 꼴리는줄 몰랐네요.....
일단 걱정해 주신 분들께는 감사인사를 드리면서
결과 부터 말씀드리면 섹스는 성공적이였습니다.
일단 섹스만 하려고 만난건 아니고 데이트 느낌이였습니다.
원래는 만나서 낮에 한번 하고 영화보고 밥먹고 밤에 2라운드 조질계획이였으나, 주변에 모텔이 너무 없어서 룸카페에서 1차 영화보고,
영화관가서 2차 영화 보고 저녁 먹은뒤 산책좀 하다 모텔로 가서 따먹혔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 보면서 첫키스, 첫 가슴 터치를 했고,
첫 섹스는 황홀했습니다.
처음으로 보지도 빨아보고 후장도 빨아보고 보지에 손도 넣어 보고,
자지도 빨리고, 보지에 박고 이거 신세계였습니다.
섹스 처음이라 그러면 기대하지마라 자위가 더 좋다 그러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저는 아니였네요. 아직도 보지맛이 생각나고 계속 하고 싶네요.
상대방이랑은 계속 연락하면서 다음 만남의 기회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여자가 위로 올라와서 보지에 넣어달라고 하는게 그렇게 꼴리는줄 몰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