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몰래 금요일날 강남역 토토가를 다녀왔네요.
지난주 금요일 여친이 저 몰래 강남역 토토가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중국으로 출장이 잡혔고 여친과 대화하던 중에 그럼 자기 그럼 금요일 밤에 뭐하고 놀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셋이서 분당 서현에서 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고 늦지 않게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금요일 밤에 중국에서 일정이 9시쯤에 끝나서 호텔방으로 와서 여자친구한테 연락을 했는데
아무래도 분당 서현에서 건전하게 놀고 있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화를 했고 영상통화를 했고 난리를 좀 치니까...
사실 강남역 포차에서 술 한잔하고 토토가에서 11시까지 놀았더군요.
11시 10분 정도에 토토가에서 나왔습니다.
함께 놀던 친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토토가를 갔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원래 나이트를 가서 놀자고 했는데 그건 남자친구한테 정말 미안할 것 같고
그나마 토토가는 가서 노래 듣고 춤만 추고 본인이 남자랑 부킹 안하고 놀다오면 되니까
자신 있어서 토토가에 갔고 정말 의심할 만한 상황은 하나도 없었다고 얘기합니다.
함께간 친구들은 남자랑 놀고 싶어서 안달이 난 상태이고 제 여자친구는 사실 그런 스타일이 아니긴 합니다.
11시까지 있었긴 했는데 그것도 제가 10시 20분 부터는 눈치채고 계속 전화를 했고
10시 40분에는 영상통화도 했고 어찌저찌 하다가 11시10분에 거기서 나왔고 하니까
10시 20분까지 금요일 밤 강남역 토토가에서 논거긴 합니다...
10시전에는 토토가에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제대로 놀지 못했다고 하고
10시부터 한 20분 정도 스테이지 옆 바에 서서 놀긴 했는데 남자들과의 교류는 하나도 없었다고
정말 자신있게 얘기하긴 합니다...
물론 거짓말을 하고 토토가를 가긴 했지만, 11시에 집에 갔고 의심할 만한 상황이 없었던 것 같긴한데
용서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아니면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제가 중국으로 출장이 잡혔고 여친과 대화하던 중에 그럼 자기 그럼 금요일 밤에 뭐하고 놀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셋이서 분당 서현에서 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고 늦지 않게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금요일 밤에 중국에서 일정이 9시쯤에 끝나서 호텔방으로 와서 여자친구한테 연락을 했는데
아무래도 분당 서현에서 건전하게 놀고 있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화를 했고 영상통화를 했고 난리를 좀 치니까...
사실 강남역 포차에서 술 한잔하고 토토가에서 11시까지 놀았더군요.
11시 10분 정도에 토토가에서 나왔습니다.
함께 놀던 친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토토가를 갔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원래 나이트를 가서 놀자고 했는데 그건 남자친구한테 정말 미안할 것 같고
그나마 토토가는 가서 노래 듣고 춤만 추고 본인이 남자랑 부킹 안하고 놀다오면 되니까
자신 있어서 토토가에 갔고 정말 의심할 만한 상황은 하나도 없었다고 얘기합니다.
함께간 친구들은 남자랑 놀고 싶어서 안달이 난 상태이고 제 여자친구는 사실 그런 스타일이 아니긴 합니다.
11시까지 있었긴 했는데 그것도 제가 10시 20분 부터는 눈치채고 계속 전화를 했고
10시 40분에는 영상통화도 했고 어찌저찌 하다가 11시10분에 거기서 나왔고 하니까
10시 20분까지 금요일 밤 강남역 토토가에서 논거긴 합니다...
10시전에는 토토가에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제대로 놀지 못했다고 하고
10시부터 한 20분 정도 스테이지 옆 바에 서서 놀긴 했는데 남자들과의 교류는 하나도 없었다고
정말 자신있게 얘기하긴 합니다...
물론 거짓말을 하고 토토가를 가긴 했지만, 11시에 집에 갔고 의심할 만한 상황이 없었던 것 같긴한데
용서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아니면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