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잘한건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28살에 취업을 해서 올해 4월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이전 직장은 대기업으로 4년 차 사원으로 근무하였고, 내년 에 선임으로 진급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선임 진급시 연봉이 1천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입사시에 있던 팀이 조직개편으로 없어지면서, 하는 일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같이 일하던 선임님, 팀장님이 타팀으로 가거나 퇴사하였습니다.
타팀으로 소속되면서 자연스럽게 위의 사수들이 하던 일까지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소속된 팀의 사람들은 이전 팀의 일 프로세스를 전혀 모릅니다)
회사도 점점 더 어려워 진다고 하고, 입사 시에 하고 싶었던 일도 아니였고, 책임 급의 일을 사원인 저에게 지속적으로 들어오면서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동기들이나, 타 팀 선임님들과의 관계는 좋았지만 하고 있는 일에 상대적인 박탈감과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직을 결정하였습니다.
새로 이직한 곳도 대기업에 분류되어 있지만, 입사 이틀차인데 이전 회사와 일이 전혀 다르고 아직까지는 전 회사에 비해서 단점만 보입니다.
이직한 직장은 자취도 해야해서, 혼자 살아보니 더 울적함만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직한지 얼마 안되서 적응이 안되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과정일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8살에 취업을 해서 올해 4월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이전 직장은 대기업으로 4년 차 사원으로 근무하였고, 내년 에 선임으로 진급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선임 진급시 연봉이 1천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입사시에 있던 팀이 조직개편으로 없어지면서, 하는 일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같이 일하던 선임님, 팀장님이 타팀으로 가거나 퇴사하였습니다.
타팀으로 소속되면서 자연스럽게 위의 사수들이 하던 일까지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소속된 팀의 사람들은 이전 팀의 일 프로세스를 전혀 모릅니다)
회사도 점점 더 어려워 진다고 하고, 입사 시에 하고 싶었던 일도 아니였고, 책임 급의 일을 사원인 저에게 지속적으로 들어오면서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동기들이나, 타 팀 선임님들과의 관계는 좋았지만 하고 있는 일에 상대적인 박탈감과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직을 결정하였습니다.
새로 이직한 곳도 대기업에 분류되어 있지만, 입사 이틀차인데 이전 회사와 일이 전혀 다르고 아직까지는 전 회사에 비해서 단점만 보입니다.
이직한 직장은 자취도 해야해서, 혼자 살아보니 더 울적함만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직한지 얼마 안되서 적응이 안되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과정일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