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흥 자카르타
유흥 좋아하고 여행 좋아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유흥의 탑은 역시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인 것 같아요.
나름 여행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태국,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오스트리아,중국,일본 등등의 유흥을 경험했지만
언어적 한계나 또 한국인에게 맞는 취향 그리고 가격 & 와꾸 등등을 고려하면 역시 한국이 짱입니다 ㅋㅋ
하지만 또 외국나가서 즐기는 것도 그 나름의 맛이 있는 편이죠.
본인이 알파남이다 싶으면 사실 어느나라를 가든 클럽이나 이런 곳에서 일반인 꼬셔 먹으면되고 (저는 꿈도 못꿈)
알파남까지는 아니어도 20~30대에 나름 몸 탄탄하고 좀 가꿀 수 있다 싶으면 태국, 필리핀에서 헌팅하면서 노는 것도 좋습니다.
(완전 일반인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반창녀들 나름 잼난데 에너지 소비가 좀 됩니다 ㅋㅋ)
하지만 언어도 힘들고 나는 그냥 간단하게 사먹는게 제일 좋다!! 싶으시다면 다들 가시는 태국, 필리핀 보다 자카르타!!를 추천합니다.
(사실 최고는 독일 FKK라고 생각하지만 가기가 너무 힘들죠 ㅋㅋ)
자카르타는 솔직히 놀꺼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덥고 공기질도 안좋아서 밖에 나다니기 짜증만나요.
낮에는 그냥 몰에서 놀면서 맛잡이나 다니고.. 해가 지면 클레식 호텔이란 곳으로 가세요.
비슷한 곳이 좀 있다고 하던데 전 걍 항상 클레식 호텔로 갑니다.
2층인가고 여행 좋아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유흥의 탑은 역시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인 것 같아요.
나름 여행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태국,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오스트리아,중국,일본,마카오,홍콩 등등의 유흥을 경험했지만
언어적 한계나 또 한국인에게 맞는 취향 그리고 가격 & 와꾸 등등을 고려하면 역시 한국이 짱입니다 ㅋㅋ
하지만 또 외국나가서 즐기는 것도 그 나름의 맛이 있는 편이죠.
본인이 알파남이다 싶으면 사실 어느나라를 가든 클럽이나 이런 곳에서 일반인 꼬셔 먹으면되고 (저는 꿈도 못꿈)
알파남까지는 아니어도 20~30대에 나름 몸 탄탄하고 좀 가꿀 수 있다 싶으면 태국, 필리핀에서 헌팅하면서 노는 것도 좋습니다.
(완전 일반인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반창녀들 나름 잼난데 에너지 소비가 좀 됩니다 ㅋㅋ)
하지만 언어도 힘들고 나는 그냥 간단하게 사먹는게 제일 좋다!! 싶으시다면 다들 가시는 태국, 필리핀 보다 자카르타!!를 추천합니다.
(사실 최고는 독일 FKK라고 생각하지만 가기가 너무 힘들죠 ㅋㅋ)
자카르타는 솔직히 놀꺼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덥고 공기질도 안좋아서 밖에 나다니기 짜증만나요.
낮에는 그냥 몰에서 놀면서 맛잡이나 다니고.. 해가 지면 클레식 호텔이란 곳으로 가세요.
비슷한 곳이 좀 있다고 하던데 전 걍 항상 클레식 호텔로 갑니다.
3층이 클럽 형식으로 되어있는 곳이니 거기로 직행하세요.
들어가면 언니들이 그룹별로 막 모여있는데 아마 마마상들이 관리하는 그룹이 아닐까 싶어요
입장하면 마마상들 바로 달려붙을껀데 일단 그냥 쓱 한번 구경하십쇼.
보다가 괜찮은 친구 있으면 마마상 불러서 데려오면 됩니다.
아마 100% 확률로 마마상이 2:1 권할껀데 원하시는 데로 하면 됩니다.
그냥 한명만 데려가도 되고~ 거기서 2명 골라서 데려가도 되고~~ 합니다.
마마상이 아마 한명 지가 붙여주려고 할껀데 보통 안팔리는애 붙여줄수 있으니 그건 주의!
그리고 안내하는 방으로 들어가서 해피타임을 가지면 됩니다.
음료수 마실꺼나고 물어볼텐데 다 돈이니 걍 생까고
끝나고 언니들 팁 조금 쥐어주면 좋아합니다.
여기까지는 평범한 동남아 유흥 설명이고 자카르타 클레식 호텔을 추천하는 이유를 덧붙이면
1. 수량 많습니다. 저녁때가면 5~60명은 넘었던 것 같아요.
2. 수질 좋습니다. 갠적으로 동남아 방문 국가 중에서 마카오 빼고는 평균수질 젤 괜찮았어요. 보석도 꽤 있구요.
3. 쌉니다. 리얼 동남아 물가에요. 태국 가보신분들 알겠지만 괜찮은 애들 가게에 빼올라면 6~7천바트 우습게 깨지죠.
클럽에서 꼬셔 먹어도 2~3천바트 정도는 생각해야하고.. (존잘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ㅠㅠ)
필핀, 벳남 가격도 결코 한국에 비해 싸지않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오지 않는 리얼 동남아 수도인 자카르타!! 클레식 호텔은...
1:1 대충 3만원, 2:1 대충 5만원 수준의 갓성비를 보여주죠. 팁 한 만원정도 줘도 다른곳에 비하면 겁나싸요
언니 응대는 뭐 모든 유흥이 그렇듯 케바케입니다.
겁나 열심히 해주는 애들도 있고 대충하는 애들도 있고 전 한번빼고는 다 괜찮았어요.
(출장으로 2번 방문, 여행으로 한 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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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거말고는 진짜 암것도 없는 도시라.. 죽어라 일주일 떡만 졸라 치겠다!! 싶으시면 ㅋㅋ 자카르타만 가셔도되고...
아니면 길게 여행가실때 중간 경유지로 활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방콕-자카르타-발리) 이런 식으로
인아웃에 자카르타를 넣는건 마일리지 표가 아닌이상 LCC가 없어서 비행기표값이 너무 비싸구요.
암튼 맨날 눈팅만하고 정보만 받아가는게 죄송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유흥의 탑은 역시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인 것 같아요.
나름 여행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태국,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오스트리아,중국,일본 등등의 유흥을 경험했지만
언어적 한계나 또 한국인에게 맞는 취향 그리고 가격 & 와꾸 등등을 고려하면 역시 한국이 짱입니다 ㅋㅋ
하지만 또 외국나가서 즐기는 것도 그 나름의 맛이 있는 편이죠.
본인이 알파남이다 싶으면 사실 어느나라를 가든 클럽이나 이런 곳에서 일반인 꼬셔 먹으면되고 (저는 꿈도 못꿈)
알파남까지는 아니어도 20~30대에 나름 몸 탄탄하고 좀 가꿀 수 있다 싶으면 태국, 필리핀에서 헌팅하면서 노는 것도 좋습니다.
(완전 일반인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반창녀들 나름 잼난데 에너지 소비가 좀 됩니다 ㅋㅋ)
하지만 언어도 힘들고 나는 그냥 간단하게 사먹는게 제일 좋다!! 싶으시다면 다들 가시는 태국, 필리핀 보다 자카르타!!를 추천합니다.
(사실 최고는 독일 FKK라고 생각하지만 가기가 너무 힘들죠 ㅋㅋ)
자카르타는 솔직히 놀꺼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덥고 공기질도 안좋아서 밖에 나다니기 짜증만나요.
낮에는 그냥 몰에서 놀면서 맛잡이나 다니고.. 해가 지면 클레식 호텔이란 곳으로 가세요.
비슷한 곳이 좀 있다고 하던데 전 걍 항상 클레식 호텔로 갑니다.
2층인가고 여행 좋아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유흥의 탑은 역시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인 것 같아요.
나름 여행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태국,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오스트리아,중국,일본,마카오,홍콩 등등의 유흥을 경험했지만
언어적 한계나 또 한국인에게 맞는 취향 그리고 가격 & 와꾸 등등을 고려하면 역시 한국이 짱입니다 ㅋㅋ
하지만 또 외국나가서 즐기는 것도 그 나름의 맛이 있는 편이죠.
본인이 알파남이다 싶으면 사실 어느나라를 가든 클럽이나 이런 곳에서 일반인 꼬셔 먹으면되고 (저는 꿈도 못꿈)
알파남까지는 아니어도 20~30대에 나름 몸 탄탄하고 좀 가꿀 수 있다 싶으면 태국, 필리핀에서 헌팅하면서 노는 것도 좋습니다.
(완전 일반인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반창녀들 나름 잼난데 에너지 소비가 좀 됩니다 ㅋㅋ)
하지만 언어도 힘들고 나는 그냥 간단하게 사먹는게 제일 좋다!! 싶으시다면 다들 가시는 태국, 필리핀 보다 자카르타!!를 추천합니다.
(사실 최고는 독일 FKK라고 생각하지만 가기가 너무 힘들죠 ㅋㅋ)
자카르타는 솔직히 놀꺼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덥고 공기질도 안좋아서 밖에 나다니기 짜증만나요.
낮에는 그냥 몰에서 놀면서 맛잡이나 다니고.. 해가 지면 클레식 호텔이란 곳으로 가세요.
비슷한 곳이 좀 있다고 하던데 전 걍 항상 클레식 호텔로 갑니다.
3층이 클럽 형식으로 되어있는 곳이니 거기로 직행하세요.
들어가면 언니들이 그룹별로 막 모여있는데 아마 마마상들이 관리하는 그룹이 아닐까 싶어요
입장하면 마마상들 바로 달려붙을껀데 일단 그냥 쓱 한번 구경하십쇼.
보다가 괜찮은 친구 있으면 마마상 불러서 데려오면 됩니다.
아마 100% 확률로 마마상이 2:1 권할껀데 원하시는 데로 하면 됩니다.
그냥 한명만 데려가도 되고~ 거기서 2명 골라서 데려가도 되고~~ 합니다.
마마상이 아마 한명 지가 붙여주려고 할껀데 보통 안팔리는애 붙여줄수 있으니 그건 주의!
그리고 안내하는 방으로 들어가서 해피타임을 가지면 됩니다.
음료수 마실꺼나고 물어볼텐데 다 돈이니 걍 생까고
끝나고 언니들 팁 조금 쥐어주면 좋아합니다.
여기까지는 평범한 동남아 유흥 설명이고 자카르타 클레식 호텔을 추천하는 이유를 덧붙이면
1. 수량 많습니다. 저녁때가면 5~60명은 넘었던 것 같아요.
2. 수질 좋습니다. 갠적으로 동남아 방문 국가 중에서 마카오 빼고는 평균수질 젤 괜찮았어요. 보석도 꽤 있구요.
3. 쌉니다. 리얼 동남아 물가에요. 태국 가보신분들 알겠지만 괜찮은 애들 가게에 빼올라면 6~7천바트 우습게 깨지죠.
클럽에서 꼬셔 먹어도 2~3천바트 정도는 생각해야하고.. (존잘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ㅠㅠ)
필핀, 벳남 가격도 결코 한국에 비해 싸지않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오지 않는 리얼 동남아 수도인 자카르타!! 클레식 호텔은...
1:1 대충 3만원, 2:1 대충 5만원 수준의 갓성비를 보여주죠. 팁 한 만원정도 줘도 다른곳에 비하면 겁나싸요
언니 응대는 뭐 모든 유흥이 그렇듯 케바케입니다.
겁나 열심히 해주는 애들도 있고 대충하는 애들도 있고 전 한번빼고는 다 괜찮았어요.
(출장으로 2번 방문, 여행으로 한 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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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거말고는 진짜 암것도 없는 도시라.. 죽어라 일주일 떡만 졸라 치겠다!! 싶으시면 ㅋㅋ 자카르타만 가셔도되고...
아니면 길게 여행가실때 중간 경유지로 활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방콕-자카르타-발리) 이런 식으로
인아웃에 자카르타를 넣는건 마일리지 표가 아닌이상 LCC가 없어서 비행기표값이 너무 비싸구요.
암튼 맨날 눈팅만하고 정보만 받아가는게 죄송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