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날 때마다 업소를 찾았던 1인입니다. 주기를 정해둔 건 아니고 그냥 끌릴 때 방문해서 노콘 할 때도 있고 스웨, 오피 등등 여러가지 다녔네요.. 그러다보니 요도염도 걸리고(치료함) 현타도 오고 해서 끊어야겠다 생각이 드는데 좀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나이들면 자연스레 끊게 됩니다. 그냥 즐기세요.
한창때는 단속반이 문밖에서 초인종 눌러대도 그담주에 또 가고, 보이스 피싱에 동영상 찍혔다고 전화도 받아보고 온갖짓 다 당해도 시간 조금 지나면 가게 되는 거의 섹스 중독이었는데
나이드니까 몸도 마음도 안따라줘서 자연스레 끊게 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