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다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이번 연휴에 있었던 일을 고해성사하려합니다.
재작년 일년 조금 넘게 사귀던 여자친구와 현실적인 이유로 헤어지고 바로직후 지금 현 여자친구와 100일 조금 안되게 만나고 있습니다.
전여친은 객관적으로 정말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가슴은 A컵이긴한데 제가 가슴보다는 골반을 중요시하는편이라 몸매에 크게 불만은 없었고 마주보고 정상위를 하면 진짜 얼굴이 섹시하다고 많이 생각이 들어서 연예인이랑 섹스하는것같다고 얘기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전여친과는 정말 속궁합이 잘맞아서 웬만큼 해볼수있는 체위를 다해본것 같습니다.(시오후키, 골든샤워, 욕플, SM, 각종 코스프레 등등)
제가 약간 키워서 먹은 격이라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도 다른 여자 만날때까지 그냥 가지고 놀아달라는 카톡도 받았었네요. 물론 현 여친이 있어서 그냥 대충 얼버무리고 안된다고 거절했습니다.
현여친은 전여친과다르게 귀염상(약간 걸그룹 n믹스의 5해원님 상)에 가슴도 자연 D컵이라 몸매나 얼굴은 더할나위없지만 아직 사귄 기간이 길지않아 속궁합을 맞춰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경험이 많지 않아서 의도치않게 또 키워먹어야할 판입니다..
사건은 이번 연휴전 평일에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내용은 연휴에 제가 사는 쪽 근처로 올 일이 있다고 밥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전여친은 현여친의 존재를 모름)
저는 밥만 먹는거면 OK 했고 날을 잡았습니다.
현여친에게는 오랜만에 친구가 올라와서 같이 술마시기로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실제로 친구와 점심약속이 있었고 전여친은 저녁에 보기로 했습니다.
쨋든 전여친과 만나서 밥먹으며 옛추억회상하다가 전여친이 감정이 북받쳤는지 계속 울며 술한잔만 하자고해서 거기까진 오케이했습니다. 술한잔하고 깰겸 코노가서 노래부르다가 저한테 키갈을 하더라고요; 저도 술기운에 '에라 모르겟다' 싶어서 키스를 찐하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키스하니까 옛생각이 나더라구요. 그 친구 혀가 조금 특이한 촉감이라 닿는순간 바로 '아.. 이 맛이엇지' 생각이 들면서 아랫도리가 불끈해졌습니다. 그리고 모텔로 가자고 하길래 '연휴라 방 없을걸' 이라고 했더니 본인 자고갈 방 미리 예약해뒀다고..
모텔 들어가자마자 오랜만에 애무하니 옛생각이 나면서 또 '하.. 이맛이엇지'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현여친에 대한 죄책감도 같이드는 아주 뇌가 녹아버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보지에 손을 살짝 가져다대니 역시나 홍수가 나있길래 언제부터 이랬냐니까 '너 보자마자 질질 새더라' 하길래 욕 시원하게 갈겨주고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진짜 속궁합 잘맞긴 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박다가 사정감이 들길래 살짝 빼고 손으로 지스팟 자극해주니 정말 1분도 안되서 분수를 뿜어내더라고요. 그러면서 교성을 질러대는데 진짜 꼴사납고 가관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완전히 맛탱이 가버려서 제 맘대로 가지고 놀다가 시원하게 똥꼬에 대고 질외사정했습니다.
자고가라길래 싫다고하다가도 아쉬워서 '그럼 우리집으로 가자'고했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저도 미쳤죠뭐)
그길로 택시타고 집가서 현관에서부터 바지 벗기고 뒤로 박으면서 또 한번하고 얼굴에 싸면서 포상으로 뺨도 때려주니 좋다고 헤헤거리더라구요.
현여친에게 카톡으로 취한척 연락 남겨놓고 다음날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바로 또 폭풍섹스하고..(원래 예전에 사귈때도 맨날 잠따했었어서)
현여친은 꼭 하기전에 씻고하자주의여서 내심 분위기나 흥이 깨질때가 있었는데 전여친은 그냥 다 받아주니 참 좋더라고요. 속궁합은 역시 얘가 최고다 생각을 계속 했네요.
현여친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여행가자길래 우리 여기까지다 라고 딱 잘라 거절하고 잘 보냈습니다.
그날 저녁에 현여친한테 술취해서 연락안된거 정말 미안하다고 빌고 화해섹스하는데 열심히 애무해주고 박아주니 금방 풀려서 다행이엇습니다. 같은날 아침저녁으로 다른 여자 둘의 엉덩이를 때리며 따먹어보니 감회가 새롭고 어쩌면 다신 못할 경험이다 생각이 들어 고해성사를 남깁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연민(?)때문인지 현여친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진 느낌이네요. 앞으로는 올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장문은 처음이라 필력이 상당히 부족하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내일도 지옥같은 출근 화이팅입니다^^
저는 이번 연휴에 있었던 일을 고해성사하려합니다.
재작년 일년 조금 넘게 사귀던 여자친구와 현실적인 이유로 헤어지고 바로직후 지금 현 여자친구와 100일 조금 안되게 만나고 있습니다.
전여친은 객관적으로 정말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가슴은 A컵이긴한데 제가 가슴보다는 골반을 중요시하는편이라 몸매에 크게 불만은 없었고 마주보고 정상위를 하면 진짜 얼굴이 섹시하다고 많이 생각이 들어서 연예인이랑 섹스하는것같다고 얘기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전여친과는 정말 속궁합이 잘맞아서 웬만큼 해볼수있는 체위를 다해본것 같습니다.(시오후키, 골든샤워, 욕플, SM, 각종 코스프레 등등)
제가 약간 키워서 먹은 격이라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도 다른 여자 만날때까지 그냥 가지고 놀아달라는 카톡도 받았었네요. 물론 현 여친이 있어서 그냥 대충 얼버무리고 안된다고 거절했습니다.
현여친은 전여친과다르게 귀염상(약간 걸그룹 n믹스의 5해원님 상)에 가슴도 자연 D컵이라 몸매나 얼굴은 더할나위없지만 아직 사귄 기간이 길지않아 속궁합을 맞춰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경험이 많지 않아서 의도치않게 또 키워먹어야할 판입니다..
사건은 이번 연휴전 평일에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내용은 연휴에 제가 사는 쪽 근처로 올 일이 있다고 밥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전여친은 현여친의 존재를 모름)
저는 밥만 먹는거면 OK 했고 날을 잡았습니다.
현여친에게는 오랜만에 친구가 올라와서 같이 술마시기로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실제로 친구와 점심약속이 있었고 전여친은 저녁에 보기로 했습니다.
쨋든 전여친과 만나서 밥먹으며 옛추억회상하다가 전여친이 감정이 북받쳤는지 계속 울며 술한잔만 하자고해서 거기까진 오케이했습니다. 술한잔하고 깰겸 코노가서 노래부르다가 저한테 키갈을 하더라고요; 저도 술기운에 '에라 모르겟다' 싶어서 키스를 찐하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키스하니까 옛생각이 나더라구요. 그 친구 혀가 조금 특이한 촉감이라 닿는순간 바로 '아.. 이 맛이엇지' 생각이 들면서 아랫도리가 불끈해졌습니다. 그리고 모텔로 가자고 하길래 '연휴라 방 없을걸' 이라고 했더니 본인 자고갈 방 미리 예약해뒀다고..
모텔 들어가자마자 오랜만에 애무하니 옛생각이 나면서 또 '하.. 이맛이엇지'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현여친에 대한 죄책감도 같이드는 아주 뇌가 녹아버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보지에 손을 살짝 가져다대니 역시나 홍수가 나있길래 언제부터 이랬냐니까 '너 보자마자 질질 새더라' 하길래 욕 시원하게 갈겨주고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진짜 속궁합 잘맞긴 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박다가 사정감이 들길래 살짝 빼고 손으로 지스팟 자극해주니 정말 1분도 안되서 분수를 뿜어내더라고요. 그러면서 교성을 질러대는데 진짜 꼴사납고 가관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완전히 맛탱이 가버려서 제 맘대로 가지고 놀다가 시원하게 똥꼬에 대고 질외사정했습니다.
자고가라길래 싫다고하다가도 아쉬워서 '그럼 우리집으로 가자'고했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저도 미쳤죠뭐)
그길로 택시타고 집가서 현관에서부터 바지 벗기고 뒤로 박으면서 또 한번하고 얼굴에 싸면서 포상으로 뺨도 때려주니 좋다고 헤헤거리더라구요.
현여친에게 카톡으로 취한척 연락 남겨놓고 다음날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바로 또 폭풍섹스하고..(원래 예전에 사귈때도 맨날 잠따했었어서)
현여친은 꼭 하기전에 씻고하자주의여서 내심 분위기나 흥이 깨질때가 있었는데 전여친은 그냥 다 받아주니 참 좋더라고요. 속궁합은 역시 얘가 최고다 생각을 계속 했네요.
현여친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여행가자길래 우리 여기까지다 라고 딱 잘라 거절하고 잘 보냈습니다.
그날 저녁에 현여친한테 술취해서 연락안된거 정말 미안하다고 빌고 화해섹스하는데 열심히 애무해주고 박아주니 금방 풀려서 다행이엇습니다. 같은날 아침저녁으로 다른 여자 둘의 엉덩이를 때리며 따먹어보니 감회가 새롭고 어쩌면 다신 못할 경험이다 생각이 들어 고해성사를 남깁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연민(?)때문인지 현여친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진 느낌이네요. 앞으로는 올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장문은 처음이라 필력이 상당히 부족하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내일도 지옥같은 출근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