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크기 관련 진지한 고민..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 크기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13 넘어놓고 이거 큰 거 맞나요??? 이런 능욕 고민 아닙니다
저 자라고추라서 노발시에 3cm이고 어릴 때 살쪄서인지 태어나자마자 포경해서 인지 풀발해도 9cm에 두께도 얇습니다.
이런 글마다 본인 마음이 더 중요하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라는 말씀 많이 보고 감사하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저같이 자그마한 형님들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배우자 분과 어떤 식으로 소통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자존감이 가장 큰 과제이겠지만 제 그릇 상 마음만으로 극복하는 게 힘들 것 같아 형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형님들의 경험담 내지는 극복 과정을 알려주셨으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밤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 넘어놓고 이거 큰 거 맞나요??? 이런 능욕 고민 아닙니다
저 자라고추라서 노발시에 3cm이고 어릴 때 살쪄서인지 태어나자마자 포경해서 인지 풀발해도 9cm에 두께도 얇습니다.
이런 글마다 본인 마음이 더 중요하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라는 말씀 많이 보고 감사하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저같이 자그마한 형님들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배우자 분과 어떤 식으로 소통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자존감이 가장 큰 과제이겠지만 제 그릇 상 마음만으로 극복하는 게 힘들 것 같아 형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형님들의 경험담 내지는 극복 과정을 알려주셨으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밤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