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스웨 썰
처음 스웨 경험해보고 살짝 내상입었는데, 다시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그리고 어디가보셨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대구 아닙니다! 대구 외 지역에 갔습니다! 집 근처로요!
혹시나 자세히 썼다가 매니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누군지 특정될까봐 아무도 안 알려드렸습니다!
여튼,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후기 좋고 제가 꼭 뵙고싶은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안계셔서 다른분 만났다가... 살짝 실망했습니다.
어쨋든 제가 기다리던분이 생리휴가 끝나고 복귀하길 기다렸는데... 엥 4일만에 복귀하시네요??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다시 스웨 방문하기엔 돈이 너무 아까워서 일단 방문은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 제가 기다리던 그분은 며칠 출근하다가 약 2주이상 출근을 안하네요..
제 예상으로는, 앞전 4일 쉰거는 생리불순으로 착각하고 쉰건 아닐까? 그 뒤가 진짜 생리터진건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런거 아니면 남친이랑 어디 해외여행이라도 다녀왔나??
여튼 기다리다~기다리다~ 월급날은 지났는데 그분은 복귀를 안하고~~~그러던 차에~~~ 어? 갑자기 새로운 분이 출근부에 똭!! 뜹니다.
아.. 나도 스웨 초보인데 이분도 스웨 초보면, 초보끼리 뭔가 잘 맞는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진짜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그날 바로 전화해서 첫타임 예약 걸고 스웨 방문했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씻고 바로 콜 때리고 수건으로 몸 닦고있는데, 진짜 몇초 지나지도 않았는데 문 벌컥 열면서 (보통 노크하잖아요??) 새로운분이 들어오십니다.
복장은 밑에 사진이랑 완전 똑같은 옷을 입고 오셨어요. 노팬티로요!!!!
이거랑 비슷한게 아니라 진짜 이거랑 똑같은걸 입고 오셨어요. 와 치마가 엄청 짧고, 걷는데 가랑이 사이가 다 보여서 완전 깜짝 놀랬습니다.
일단 그분 외모는 쌩 노란색에 완전 생양아치 같은 외모였구요, 그리고 온몸에 문신이 진짜 겁나 많았습니다. 가슴이고 목이고 등이고, 손목에는 잉어, 허벅지에는 부처님 얼굴, 와.... 멀쩡한 피부가 안보일정도로 문신이 덮혀있었어요.
저는 나름 문신에 큰 거부감은 없는데, 이정도로 막 그려진 문신을 보니 좀 혐오감이 들더라구요.
기대감에 커졌던 제 소중이가 바로 꼬무룩 해져버렸습니다 ㅠㅠ
일단 저는 수건으로 몸 대충 다 닦고 베드에 앉았습니다.
그분이 들어오시자 마자 훌렁 벗으시더니, "오빠 혹시 담배 펴요?"
ㅋㅋㅋㅋ아... 저는 뭐 쫄보라서... "아, 저는 안피는데 담배 피셔도 돼요!"
"아.. 안피시는데 어떻게 그래요.. 안필게요!"
하더니 갑자기 제 옆에 앉아서 엄청 투덜투덜 대더라고요 ㅋㅋㅋ
"아니 오빠, 나 여기 처음왔는데 여긴 뭐 가글도 없어요. 오빠 여기 처음이에요? 아 한번 와봤다고요? 다른방에도 뭐 없어요? 아 여기 개썩었네 진짜. 아씨 바디로션도 없어 어쩌라는거야 진짜. 아 열받아서 안되겠다, 오빠 진짜 나 담배 한대 펴요?"
혼자 속사포처럼 얘기하더니 담배에 불 붙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뻘쭘하게 앉아서 이거 뭐 어째야되나 하고 앉아있는데, 제 옆에 앉아서 담배 피면서 계속 궁시렁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ㅋㅋㅋㅋ 최소한 뻘쭘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ㅋ
근데 갑자기 뻘쭘하게 ㅋㅋㅋ 저렇게 속사포로 자기할말 쏟아내던분이 갑자기 제 꼬추를 보더니 조용해졌어요.
진짜 갑자기 아무말도 안하니 엄청 어색한 정적이 흐르는데, 그 정적속에서 제 꼬추를 너무 빠아아안히 쳐다보는거에요.
제가 슈퍼E 옆에서 기가 죽어서 그런가 꼬추가 완전 쪼그라들어서 거의 3센치 수준까지 쪼그라들었거든요 ㅋㅋㅋ 제가 자라꼬추라 쪼그라들면 3센친데 풀발해야 15정도 돼요 ㅋㅋ
아니 이거보고 실망한건가??? 왜 쳐다보는지 물어볼생각도 못했는데, 진짜 한 20초 넘게 꼬추만 빤히 쳐다보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종이컵에 담배 비벼 끄더니, "오빠 엎드려 봐요" 하면서 마사지 시작하더라구요
일단 엎드려 있는데 이분이 원래 성격이 개 쿨한건지, 아니면 마사지를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엉덩이에 오일 바르더니 손으로 슥슥~ 등에도 오일 바르더니 팔꿈치로 완전 파워풀하게 퍽퍽!!!
전에 받았던 마사지는 그래도 좀 부드럽게 시원했는데, 이분은 거의 아프게 퍽퍽 마사지 하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 뭔가 이 갭이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ㅋ 초보는 초본갑다 싶기도 하고 ㅋㅋㅋ
여튼 마사지 시작한지 1분도 안됐는데 갑자기 똥까시를 합니다
헐?? 똥까시를 해준다고?? 와 갑자기 치고 들어와서 감전된것처럼 움찔움찔 하니깐, 자기 몸에 오일 바르더니 가슴으로 물다이 해줍니다 ㅋㅋ
생각보다는 짜릿하진 않았어요. 가슴인건 느껴지는데, 이게 생각보단 그렇게 뭐 흥분되진 않더라구요.
여튼 가슴으로 문질문질 하더니 그분이 제 엉덩이에 올라타서는 다시 등 마사지를 퍽!퍽! 하면서 해주십니다.
어?? 이분 왜 보지털 느낌이 없지? 왁싱했던가? 아까 문신땜에 못봤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갑자기 옆구리 콕콕 찌르면서 뒤집으래요 ㅋㅋ
5분도 안된것같은데 벌써?? 하는 생각도 잠시, 뒤집자 마자 바로 펠라 해주십니다.
와 펠라도 진짜 파워풀 하게 해요 ㅋㅋㅋ 근데 펠라는 수준급이에요 ㅋㅋ 파워풀하게 하다가 부드럽게 하다가 완급조절 하시더라구요 ㅋㅋ 느낌 개쩔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가슴 애무해준다고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제 위에서 갑자기 뒤돌아 앉는겁니다. 뭐지?? 하고 보는데, 아 하비욧을 해주는겁니다
와 진짜 생전 첨받아봤어요
야동에서 보기나 했지 하비욧은 처음 받아보네요 ㅋㅋ 근데 오일이 너무 많이 발려서 그런가, 너무 미끌거려서 오히려 느낌이 많이 안났어요.
그리고 정면보고 하는게 아니라 뒤로 보고 하더라구요?? 정면보고 하다가 실수로 삽입할까봐 그런건가? 그건 모르겠네요.
어쨋든 입이랑 손이랑 보지랑 번갈아가면서 열심히 애무 해주더니, 69자세로 제 위에 거꾸로 올라타는겁니다.
지난번 매니저 분이랑은 진짜 차원이 다른 수위라서 얼떨떨할 정도였는데, 와 가까이에서 보니까 보지 주변에도 문신이 있네요. 진짜 대단하신분;;;
여튼 저도 손으로 살살 만지다가 입으로 살짝 갖다대니 별말씀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본격적으로 입으로 물고 혀로 빨고 손으로 흔들고 놀았습니다.
그분도 입으로도 하고 손으로도 하고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근데 오일 잔여감이 아직 남아있어서 느낌이 쎄게 안와서 풀발이 안됐습니다 ㅠㅠ 좀 말랑해졌다가 딱딱해졌다가 왔다갔다 하는정도?
저도 빨리 싸고싶었는데 앞에서 해줬던 애무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가, 69로 하는 애무가 오히려 느낌이 덜해서 자꾸 발기가 풀립니다 ㅠㅠ 좀 미안하더라구요 ㅠㅠ
10분정도 제가 그분 애무해드렸는데, 그분은 그 사이에 두번이나 오르가즘 느껴서 애무 하다가 중단했었거든요 ㅋㅋㅋ 저도 너무 길어지면 힘들것같아서 애무 그만하고 제꺼에만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도 그걸 느꼈는지 이제 집중하면서 입과 손으로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저도 발끝과 손끝에 집중을 하며 사정감을 끌어올리다가.... 드디어 느낌이 와서 엉덩이 톡톡 쳤습니다. "이제 쌀꺼같아요!!"
어 그러더니 그분이 갑자기 입으로 엄청빠르게 펠라 해주더라구요.
이거 싸도 되나?? 하던 찰나에 결국 그분 입에다 쌌는데, 와 제가 또 입싸도 그날 처음 경험했네요 ㅋㅋㅋㅋ 그분이 입에 머금고 몇번 더 빨아주는데, 와 기둥 뿌리부터 뭔가 짜릿한게 올라오더라구요. 진짜 이런기분 처음이었습니다 ㅋㅋ 개미쳤네요 ㅋㅋ
일단 그분은 바로 화장실가서 퉤 뱉구요, 저도 이제 씻으러 가려고 일어나려는데, "아 오빠 잠깐만 누워있어요. 이거 한대만 피고 나랑 같이씻어요."
헐?? 동반샤워도 해준다고?? 아 역시 전에 만났던 그분은 내상이 맞았네!!
그래서 누워있으니까 그분도 제 옆에 팔베게 하고 누워서 담배피면서 또 쓰잘데없는 얘기 주저리주저리 하더라구요 ㅋㅋ 저는 옆에 누워서 가슴만 계속 만지작 거렸습니다 ㅋㅋ
담배 다 펴서 같이 씻으러 들어갔는데, "오빠 나 잠깐만 쉬좀 할게요! 이거 샤워기좀 들어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너무 쿨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쪼그려앉더니 오줌을 싸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어이없어서 개쪼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샤워좀 하고 가려고 했는데 그분이 양치 하길래 저도 같이 양치했습니다 ㅋㅋ 그러면서 그분이 제 몸에 거품을 칠해주는데, 또 장난기가 돌았는지 제 가랑이 사이만 집중공략 하더라구요 ㅋㅋ
어림도없지 ㅋㅋ 저는 정력왕의 자질이 없는건지, 한번 싸면 재충전하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ㅠㅠ "그거 만져도 이제 안커질껀데요~?"
"남자들 진짜 바로 안커져요? 진짜 이래도 안커져?"
"어?? 머?????"
"진짜안커져??"
그러더니 양칫물 뱉지도 않은걸로 갑자기 제 꼬추를 입에 물면서 빨아주는데, 그래도 안커졌습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안되네?? 바로 커지는사람은 잘 없나보네~"
저렇게 같이 잘 씻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휴~ 세번째 방문은 어째야될까 고민입니다~ 제가 기다리던 그분께 가봐야 하는지~ 아니면 저 친구랑 다시 만나야하는지~
이번에도 글을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어졌네요~ 11시에 쓰기 시작했는데 벌써 1시간이 지나버렸어요 ㄷㄷ
어쨋든 두번째 도전은 완전 만족입니다~~ 후기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굿밤하세요~!!
그리고 어디가보셨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대구 아닙니다! 대구 외 지역에 갔습니다! 집 근처로요!
혹시나 자세히 썼다가 매니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누군지 특정될까봐 아무도 안 알려드렸습니다!
여튼,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후기 좋고 제가 꼭 뵙고싶은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안계셔서 다른분 만났다가... 살짝 실망했습니다.
어쨋든 제가 기다리던분이 생리휴가 끝나고 복귀하길 기다렸는데... 엥 4일만에 복귀하시네요??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다시 스웨 방문하기엔 돈이 너무 아까워서 일단 방문은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 제가 기다리던 그분은 며칠 출근하다가 약 2주이상 출근을 안하네요..
제 예상으로는, 앞전 4일 쉰거는 생리불순으로 착각하고 쉰건 아닐까? 그 뒤가 진짜 생리터진건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런거 아니면 남친이랑 어디 해외여행이라도 다녀왔나??
여튼 기다리다~기다리다~ 월급날은 지났는데 그분은 복귀를 안하고~~~그러던 차에~~~ 어? 갑자기 새로운 분이 출근부에 똭!! 뜹니다.
아.. 나도 스웨 초보인데 이분도 스웨 초보면, 초보끼리 뭔가 잘 맞는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진짜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그날 바로 전화해서 첫타임 예약 걸고 스웨 방문했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씻고 바로 콜 때리고 수건으로 몸 닦고있는데, 진짜 몇초 지나지도 않았는데 문 벌컥 열면서 (보통 노크하잖아요??) 새로운분이 들어오십니다.
복장은 밑에 사진이랑 완전 똑같은 옷을 입고 오셨어요. 노팬티로요!!!!
이거랑 비슷한게 아니라 진짜 이거랑 똑같은걸 입고 오셨어요. 와 치마가 엄청 짧고, 걷는데 가랑이 사이가 다 보여서 완전 깜짝 놀랬습니다.
일단 그분 외모는 쌩 노란색에 완전 생양아치 같은 외모였구요, 그리고 온몸에 문신이 진짜 겁나 많았습니다. 가슴이고 목이고 등이고, 손목에는 잉어, 허벅지에는 부처님 얼굴, 와.... 멀쩡한 피부가 안보일정도로 문신이 덮혀있었어요.
저는 나름 문신에 큰 거부감은 없는데, 이정도로 막 그려진 문신을 보니 좀 혐오감이 들더라구요.
기대감에 커졌던 제 소중이가 바로 꼬무룩 해져버렸습니다 ㅠㅠ
일단 저는 수건으로 몸 대충 다 닦고 베드에 앉았습니다.
그분이 들어오시자 마자 훌렁 벗으시더니, "오빠 혹시 담배 펴요?"
ㅋㅋㅋㅋ아... 저는 뭐 쫄보라서... "아, 저는 안피는데 담배 피셔도 돼요!"
"아.. 안피시는데 어떻게 그래요.. 안필게요!"
하더니 갑자기 제 옆에 앉아서 엄청 투덜투덜 대더라고요 ㅋㅋㅋ
"아니 오빠, 나 여기 처음왔는데 여긴 뭐 가글도 없어요. 오빠 여기 처음이에요? 아 한번 와봤다고요? 다른방에도 뭐 없어요? 아 여기 개썩었네 진짜. 아씨 바디로션도 없어 어쩌라는거야 진짜. 아 열받아서 안되겠다, 오빠 진짜 나 담배 한대 펴요?"
혼자 속사포처럼 얘기하더니 담배에 불 붙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뻘쭘하게 앉아서 이거 뭐 어째야되나 하고 앉아있는데, 제 옆에 앉아서 담배 피면서 계속 궁시렁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ㅋㅋㅋㅋ 최소한 뻘쭘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ㅋ
근데 갑자기 뻘쭘하게 ㅋㅋㅋ 저렇게 속사포로 자기할말 쏟아내던분이 갑자기 제 꼬추를 보더니 조용해졌어요.
진짜 갑자기 아무말도 안하니 엄청 어색한 정적이 흐르는데, 그 정적속에서 제 꼬추를 너무 빠아아안히 쳐다보는거에요.
제가 슈퍼E 옆에서 기가 죽어서 그런가 꼬추가 완전 쪼그라들어서 거의 3센치 수준까지 쪼그라들었거든요 ㅋㅋㅋ 제가 자라꼬추라 쪼그라들면 3센친데 풀발해야 15정도 돼요 ㅋㅋ
아니 이거보고 실망한건가??? 왜 쳐다보는지 물어볼생각도 못했는데, 진짜 한 20초 넘게 꼬추만 빤히 쳐다보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종이컵에 담배 비벼 끄더니, "오빠 엎드려 봐요" 하면서 마사지 시작하더라구요
일단 엎드려 있는데 이분이 원래 성격이 개 쿨한건지, 아니면 마사지를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엉덩이에 오일 바르더니 손으로 슥슥~ 등에도 오일 바르더니 팔꿈치로 완전 파워풀하게 퍽퍽!!!
전에 받았던 마사지는 그래도 좀 부드럽게 시원했는데, 이분은 거의 아프게 퍽퍽 마사지 하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 뭔가 이 갭이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ㅋ 초보는 초본갑다 싶기도 하고 ㅋㅋㅋ
여튼 마사지 시작한지 1분도 안됐는데 갑자기 똥까시를 합니다
헐?? 똥까시를 해준다고?? 와 갑자기 치고 들어와서 감전된것처럼 움찔움찔 하니깐, 자기 몸에 오일 바르더니 가슴으로 물다이 해줍니다 ㅋㅋ
생각보다는 짜릿하진 않았어요. 가슴인건 느껴지는데, 이게 생각보단 그렇게 뭐 흥분되진 않더라구요.
여튼 가슴으로 문질문질 하더니 그분이 제 엉덩이에 올라타서는 다시 등 마사지를 퍽!퍽! 하면서 해주십니다.
어?? 이분 왜 보지털 느낌이 없지? 왁싱했던가? 아까 문신땜에 못봤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갑자기 옆구리 콕콕 찌르면서 뒤집으래요 ㅋㅋ
5분도 안된것같은데 벌써?? 하는 생각도 잠시, 뒤집자 마자 바로 펠라 해주십니다.
와 펠라도 진짜 파워풀 하게 해요 ㅋㅋㅋ 근데 펠라는 수준급이에요 ㅋㅋ 파워풀하게 하다가 부드럽게 하다가 완급조절 하시더라구요 ㅋㅋ 느낌 개쩔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가슴 애무해준다고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제 위에서 갑자기 뒤돌아 앉는겁니다. 뭐지?? 하고 보는데, 아 하비욧을 해주는겁니다
와 진짜 생전 첨받아봤어요
야동에서 보기나 했지 하비욧은 처음 받아보네요 ㅋㅋ 근데 오일이 너무 많이 발려서 그런가, 너무 미끌거려서 오히려 느낌이 많이 안났어요.
그리고 정면보고 하는게 아니라 뒤로 보고 하더라구요?? 정면보고 하다가 실수로 삽입할까봐 그런건가? 그건 모르겠네요.
어쨋든 입이랑 손이랑 보지랑 번갈아가면서 열심히 애무 해주더니, 69자세로 제 위에 거꾸로 올라타는겁니다.
지난번 매니저 분이랑은 진짜 차원이 다른 수위라서 얼떨떨할 정도였는데, 와 가까이에서 보니까 보지 주변에도 문신이 있네요. 진짜 대단하신분;;;
여튼 저도 손으로 살살 만지다가 입으로 살짝 갖다대니 별말씀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본격적으로 입으로 물고 혀로 빨고 손으로 흔들고 놀았습니다.
그분도 입으로도 하고 손으로도 하고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근데 오일 잔여감이 아직 남아있어서 느낌이 쎄게 안와서 풀발이 안됐습니다 ㅠㅠ 좀 말랑해졌다가 딱딱해졌다가 왔다갔다 하는정도?
저도 빨리 싸고싶었는데 앞에서 해줬던 애무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가, 69로 하는 애무가 오히려 느낌이 덜해서 자꾸 발기가 풀립니다 ㅠㅠ 좀 미안하더라구요 ㅠㅠ
10분정도 제가 그분 애무해드렸는데, 그분은 그 사이에 두번이나 오르가즘 느껴서 애무 하다가 중단했었거든요 ㅋㅋㅋ 저도 너무 길어지면 힘들것같아서 애무 그만하고 제꺼에만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도 그걸 느꼈는지 이제 집중하면서 입과 손으로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저도 발끝과 손끝에 집중을 하며 사정감을 끌어올리다가.... 드디어 느낌이 와서 엉덩이 톡톡 쳤습니다. "이제 쌀꺼같아요!!"
어 그러더니 그분이 갑자기 입으로 엄청빠르게 펠라 해주더라구요.
이거 싸도 되나?? 하던 찰나에 결국 그분 입에다 쌌는데, 와 제가 또 입싸도 그날 처음 경험했네요 ㅋㅋㅋㅋ 그분이 입에 머금고 몇번 더 빨아주는데, 와 기둥 뿌리부터 뭔가 짜릿한게 올라오더라구요. 진짜 이런기분 처음이었습니다 ㅋㅋ 개미쳤네요 ㅋㅋ
일단 그분은 바로 화장실가서 퉤 뱉구요, 저도 이제 씻으러 가려고 일어나려는데, "아 오빠 잠깐만 누워있어요. 이거 한대만 피고 나랑 같이씻어요."
헐?? 동반샤워도 해준다고?? 아 역시 전에 만났던 그분은 내상이 맞았네!!
그래서 누워있으니까 그분도 제 옆에 팔베게 하고 누워서 담배피면서 또 쓰잘데없는 얘기 주저리주저리 하더라구요 ㅋㅋ 저는 옆에 누워서 가슴만 계속 만지작 거렸습니다 ㅋㅋ
담배 다 펴서 같이 씻으러 들어갔는데, "오빠 나 잠깐만 쉬좀 할게요! 이거 샤워기좀 들어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너무 쿨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쪼그려앉더니 오줌을 싸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어이없어서 개쪼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샤워좀 하고 가려고 했는데 그분이 양치 하길래 저도 같이 양치했습니다 ㅋㅋ 그러면서 그분이 제 몸에 거품을 칠해주는데, 또 장난기가 돌았는지 제 가랑이 사이만 집중공략 하더라구요 ㅋㅋ
어림도없지 ㅋㅋ 저는 정력왕의 자질이 없는건지, 한번 싸면 재충전하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ㅠㅠ "그거 만져도 이제 안커질껀데요~?"
"남자들 진짜 바로 안커져요? 진짜 이래도 안커져?"
"어?? 머?????"
"진짜안커져??"
그러더니 양칫물 뱉지도 않은걸로 갑자기 제 꼬추를 입에 물면서 빨아주는데, 그래도 안커졌습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안되네?? 바로 커지는사람은 잘 없나보네~"
저렇게 같이 잘 씻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휴~ 세번째 방문은 어째야될까 고민입니다~ 제가 기다리던 그분께 가봐야 하는지~ 아니면 저 친구랑 다시 만나야하는지~
이번에도 글을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어졌네요~ 11시에 쓰기 시작했는데 벌써 1시간이 지나버렸어요 ㄷㄷ
어쨋든 두번째 도전은 완전 만족입니다~~ 후기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굿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