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다른사이트는 활동을 왕성히 해본적이 없어서
비교하긴 어렵지만...
다른데에서는 글 하나 올리면
서로 막장배틀하듯
분위기가 이상했었는데
여긴 진지하게 고민도 나누고
사소한 질문도 하며
한참 골머리 앓던 문제들에 대한 충고도 해가며
익명커뮤니티지만 서로 존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ㅎㅎ
간혹
'콘돔끼고했는데 임신했을까요?'
이런 무책임하고
제목만 봐도 고구마 열개는 먹은듯한 답답한 글들도 있지만..
'군대갑니다','취준생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런글에 달리는 댓글들 보며
훈훈함을 느끼며
여기 활동하길 잘했다 느낍니다 ㅎㅎ
기사님이 거주중이신 동네에 자주가는편인데..
한번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재밌겠네여 ㅎㅎ
좋은 운영과 잘 지켜주시는 회원님들께
새삼 감사함을 느껴 전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연말되세요 :)
비교하긴 어렵지만...
다른데에서는 글 하나 올리면
서로 막장배틀하듯
분위기가 이상했었는데
여긴 진지하게 고민도 나누고
사소한 질문도 하며
한참 골머리 앓던 문제들에 대한 충고도 해가며
익명커뮤니티지만 서로 존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ㅎㅎ
간혹
'콘돔끼고했는데 임신했을까요?'
이런 무책임하고
제목만 봐도 고구마 열개는 먹은듯한 답답한 글들도 있지만..
'군대갑니다','취준생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런글에 달리는 댓글들 보며
훈훈함을 느끼며
여기 활동하길 잘했다 느낍니다 ㅎㅎ
기사님이 거주중이신 동네에 자주가는편인데..
한번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재밌겠네여 ㅎㅎ
좋은 운영과 잘 지켜주시는 회원님들께
새삼 감사함을 느껴 전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연말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