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생삽입
살면서 처음으로 노콘으로 해봤습니다.
미묘한 차이 같지만 이물감 없이 부드럽게 들어가고 귀두에서는 질의 돌기가 느껴집니다. 뭔가 더 따뜻하기도 했고요. 느낌이 다르긴 다르더라고요. 나중에 쇼핑하다가 뜬금없이 와이프(진)께서 본인도 다름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빨리 쌌습니다. 와이프(진)께서 워낙 명기시기도 하고 한 달 넘게 못 하다가 하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했지만 3분을 못 버틴 것 같습니다. 쌀 것 같아서 멈추기를 두 번, 결국 밖에다 싸긴 했는데, 흥분해서 그런가 사정거리도 늘었습니다.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이 늘겠죠.
앞으로 생으로 할 기회가 많아지겠지만 이거 콘돔 끼고 하면 맛이 안 살 것 같네요. 노콘이 습관이 돼버렷!
미묘한 차이 같지만 이물감 없이 부드럽게 들어가고 귀두에서는 질의 돌기가 느껴집니다. 뭔가 더 따뜻하기도 했고요. 느낌이 다르긴 다르더라고요. 나중에 쇼핑하다가 뜬금없이 와이프(진)께서 본인도 다름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빨리 쌌습니다. 와이프(진)께서 워낙 명기시기도 하고 한 달 넘게 못 하다가 하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했지만 3분을 못 버틴 것 같습니다. 쌀 것 같아서 멈추기를 두 번, 결국 밖에다 싸긴 했는데, 흥분해서 그런가 사정거리도 늘었습니다.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이 늘겠죠.
앞으로 생으로 할 기회가 많아지겠지만 이거 콘돔 끼고 하면 맛이 안 살 것 같네요. 노콘이 습관이 돼버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