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답답해서 여쭈어봅니다.
현재 중장비 기사로 일을하고있는 상태이고
좆소에서 나름 빡세게 한달동안 하루이틀 쉬고 일하며 월급을 받고있습니다.
저희회사는 운송과 보관을 같이하고있는데
최근 추레라면허까지 따면서 더 욕심이 생기더군요.
회사 추레라가 남아서
퇴근한 후, 또는 출근전에 한 번씩 물량을 빼준다고하니
따기전까지는 오케이 하시다 트레일러랑 화물자격증을 가져오니
막상 위험하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뭐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만
누구에게나 처음이있고 하다보면서 실력이 느는거아니겠습니까
쨋든 뭐 이런저런 일이 겹치면서,
다른 회사에도 알아보는데 당장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회사에서 몇년간 근무를 했고 쉬는시간에는 사무실과, 추레라를 배우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회사가 돌아가는 방식과 업무를 다 알고 투입되면 대처까지 할 정도로 이 회사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일이 겹치면서 너무나 아쉬운마음에 이직까지 생각하고있는데요
인생선배님들
사장에게 어떤식으로 얘기를 해야 서로 윈윈하면서 제 야망을 이어갈수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좆소에서 나름 빡세게 한달동안 하루이틀 쉬고 일하며 월급을 받고있습니다.
저희회사는 운송과 보관을 같이하고있는데
최근 추레라면허까지 따면서 더 욕심이 생기더군요.
회사 추레라가 남아서
퇴근한 후, 또는 출근전에 한 번씩 물량을 빼준다고하니
따기전까지는 오케이 하시다 트레일러랑 화물자격증을 가져오니
막상 위험하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뭐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만
누구에게나 처음이있고 하다보면서 실력이 느는거아니겠습니까
쨋든 뭐 이런저런 일이 겹치면서,
다른 회사에도 알아보는데 당장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회사에서 몇년간 근무를 했고 쉬는시간에는 사무실과, 추레라를 배우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회사가 돌아가는 방식과 업무를 다 알고 투입되면 대처까지 할 정도로 이 회사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일이 겹치면서 너무나 아쉬운마음에 이직까지 생각하고있는데요
인생선배님들
사장에게 어떤식으로 얘기를 해야 서로 윈윈하면서 제 야망을 이어갈수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