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또 퇴사 왜이렇게살까요
나이 31살먹은 또 퇴사남입니다.
어떤 일이든 내맘에드는건 없고 쉬운일을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나마 오래다닌 직장이4년이고
나머지는 거의 1달~3개월 입니다.
저는 왜이렇게 한심하게 사는걸까요..
하고싶은거도없고 돈을많이벌고싶은 생각도 없는데
또 퇴사하고 나니 마음이 갑갑해서 끄적여봅니다..
어떤 일이든 내맘에드는건 없고 쉬운일을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나마 오래다닌 직장이4년이고
나머지는 거의 1달~3개월 입니다.
저는 왜이렇게 한심하게 사는걸까요..
하고싶은거도없고 돈을많이벌고싶은 생각도 없는데
또 퇴사하고 나니 마음이 갑갑해서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