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보고 많이 울었네요.
보다보니 힘드셨을 어머니 , 아버지 생각나서 울고
괜히 성질내고 툴툴댔던 제 자신이 창피해지고
또 보다보니 잘 못 해주는 여자친구 생각나서 울었네요.
참 잘 만든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기회되시면 여러분들도 한번 봐보세요.
괜히 성질내고 툴툴댔던 제 자신이 창피해지고
또 보다보니 잘 못 해주는 여자친구 생각나서 울었네요.
참 잘 만든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기회되시면 여러분들도 한번 봐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