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치매 고민입니다... 훈수부탁드립니다.
요새 들어서 제 뇌가 이상해지는거같습니다...
문득 뭔가 하려고 생각이 들고 한 5초쯤 뒤에 그걸 하려하면 뭘 하려했었는지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실 이런게 옛날에도 아주 가아끔 있었지만 최근들어서 너무 잦아지고 있습니다. ㅜㅜ( 컴퓨터로 치면 RAM이 맛탱이 가버린 느낌입니다..)
이 원인이 뭘까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았는데 든 생각은
너무 동물처럼 본능적으로 하고싶은거만 하고 생활패턴도 박살나서 낮밤 시간 관계없이 피곤하면 자버리고 배고프면 먹고 학교도 일주일에 3일 가기만하고 따로 공부는 아예 안하고 놀고먹기만 하고있는 이런 생활패턴이 원인이 아닐까 하는 거였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인지능력이 떨어진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요즘들어 까먹는 증상이 잦아지다 보니 자괴감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며칠간 도파민 디톡스를 해봐야 하나, 생활패턴을 정상화 해야하나.. 공부를 꾸준히 해야하나 등등 생각은 들지만
이미 너무 나태해진 저로서는 자괴감이 들어서 뭔가 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득 뭔가 하려고 생각이 들고 한 5초쯤 뒤에 그걸 하려하면 뭘 하려했었는지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실 이런게 옛날에도 아주 가아끔 있었지만 최근들어서 너무 잦아지고 있습니다. ㅜㅜ( 컴퓨터로 치면 RAM이 맛탱이 가버린 느낌입니다..)
이 원인이 뭘까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았는데 든 생각은
너무 동물처럼 본능적으로 하고싶은거만 하고 생활패턴도 박살나서 낮밤 시간 관계없이 피곤하면 자버리고 배고프면 먹고 학교도 일주일에 3일 가기만하고 따로 공부는 아예 안하고 놀고먹기만 하고있는 이런 생활패턴이 원인이 아닐까 하는 거였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인지능력이 떨어진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요즘들어 까먹는 증상이 잦아지다 보니 자괴감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며칠간 도파민 디톡스를 해봐야 하나, 생활패턴을 정상화 해야하나.. 공부를 꾸준히 해야하나 등등 생각은 들지만
이미 너무 나태해진 저로서는 자괴감이 들어서 뭔가 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