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홈런
글 쓸수 있는 기념으로다가 스웨 홈런썰 풀어볼게요.
저번주 토요일에 오전이 스크린골프 한겜치고 저녁이 친구들과 술약속이있어 시간이 비는 참에 스웨디시를 가봤어요.
처음 에는 스웨말고 휴게텔이나 오피쪽 갈라했는데 뭐 인증하라 아니면 전화도 안받고 그러는바람에 어차피 물이나빼자 하는 생각에 한번도 안가본 스웨디시나 가보자 라는 생각을 했어요.
처음에 전화했는데 시간이 1시 조금 넘은 상태여서 스웨디시 실장이 3시이후에 예약 가능하다 그래서 일단 끊고 여기저기 전화를 돌렸더니 전화도 안받고...
여기저기 전화해보니 시간은 2시가 이미 훌쩍 넘어서 에휴... 그냥 스웨디시나가서 빼고오자 생각하여 다시 전화한다음 예약을 했어요.
스웨는 첨이다보니 너무 긴장되고 장소가 하필 경찰서가 바로앞에있는 로드샵이어서 더욱더 긴장이 되더라고요.
시간에 맞춰 올라갔는데 실장이 씻고선 기달리면 들어오실거에요 씻고 조금만 기달리세요~ 하길래 네... 하고 씻고 조금 앉아있었는데 20후반? 30초반? 정도 되보이는 통통한 스타일에 귀여운데 가슴은 공격적인 사람이....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코스 설명을 해주는데
1. 물한번 빼고 마사지받고 물한번 더빼는코스
2. 마사지받고 2번 빼는 코스
3. sm이나 하드하게 1샷 코스
저는 1번코스로 선택하였고 처음에 오일가득 뿌려서 손으로만 해주는데 입으로도 해달라 그랬더니 지금부터 입이랑 같이하면 오빠 이따가 재미없을거야~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시원하게 한발빼고 이제부터 마사지 코스가 들어갔는데 와우..... 스웨디시는 너무 느낌이 좋더라고요 내몸에 보비적보비적 혓바닥으로 내온몸을.....
마사지 들어가기전에 "오빠~ 소리나올거같으면 참지말고 소리내도되니까 부끄러워 하지마~" 라고 말하길래 '뭐.... 얼마나 나오겠어....' 생각했는데 와우..... 소리를 못참을정도로 혓바닥에 모터를 달았더라고요
여기저기 혓바닥으로 한바퀴 돌고 이제 제위에 올라타서 여성상위 자세로 보비적보비적하는데 처음에는 실수인마냥 구멍안에 쏘옥 들어갔다가 바로 빼더라고요. 그후에 조금더 비비더니 본인이 더 흥분을 하였나 갑자기 쏘옥하고 넣더니 분수가 부왁!!! 하고 터지면서 부끄럽다고 자기도 이런적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부터 본게임 시작!!! 위에 올라타 혼자서 흥분을 겁나 했는지 계속 말타면서 박다가 분수터지고 박다가 분수터지고 이걸 몇번을 반복하더니 자기 미치겠다고 "오빠 나 이런적 처음이라면서 너무 부끄러워" 라고 하더라고요 그모습이 귀여워서 키스하면서 가슴 빨아주니 이제 옆으로 내려와서 손이랑 입으로 해주는데 클리를 만지니 와.... 이렇게 딱딱한 클리는 처음만져본거같아요.
그러면서 또 분수가 터지고 손이랑 입으로 못싸고있으니 다시 올라타서 마무리 했네요.
끝나고 담배하나 피면서 여자가
"오빠 나 이런적 처음이야"
"영업할려고 하지마라~ 안속아~"
"아니다 오빠 거가 너무 맘에들고 오빠 얼굴도 내 이상형이다 그래서 나도 못참고 그랬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에이 됬어 안속아~ 영업하지마" 그랬더니
"오늘 오빠가 첫타임이었고 실장이 2샷짜리 코스받아서 짜증났었다 근데 오빠가 기분을 너무좋게 해줘서 너무고맙다~" 그러길래
얘 진짜였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고 샤워하러 가고 제가 "이제 갈거냐?" 하니 "이거 정리하고선 가야지~ 왜?? 같이 담배하나 더 필까?" 그러길래 "그래서 앉아서 담배피면서 얘기나좀 하자" 하고 씻고 나왔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옷입고 갈려고 하는데 본인도 씻고 왔다고 그러면서 담배피고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키스한번 더 해주고 가더라고요
첫 스웨디시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글 쓰명서 또가고 싶네요 하하하
저번주 토요일에 오전이 스크린골프 한겜치고 저녁이 친구들과 술약속이있어 시간이 비는 참에 스웨디시를 가봤어요.
처음 에는 스웨말고 휴게텔이나 오피쪽 갈라했는데 뭐 인증하라 아니면 전화도 안받고 그러는바람에 어차피 물이나빼자 하는 생각에 한번도 안가본 스웨디시나 가보자 라는 생각을 했어요.
처음에 전화했는데 시간이 1시 조금 넘은 상태여서 스웨디시 실장이 3시이후에 예약 가능하다 그래서 일단 끊고 여기저기 전화를 돌렸더니 전화도 안받고...
여기저기 전화해보니 시간은 2시가 이미 훌쩍 넘어서 에휴... 그냥 스웨디시나가서 빼고오자 생각하여 다시 전화한다음 예약을 했어요.
스웨는 첨이다보니 너무 긴장되고 장소가 하필 경찰서가 바로앞에있는 로드샵이어서 더욱더 긴장이 되더라고요.
시간에 맞춰 올라갔는데 실장이 씻고선 기달리면 들어오실거에요 씻고 조금만 기달리세요~ 하길래 네... 하고 씻고 조금 앉아있었는데 20후반? 30초반? 정도 되보이는 통통한 스타일에 귀여운데 가슴은 공격적인 사람이....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코스 설명을 해주는데
1. 물한번 빼고 마사지받고 물한번 더빼는코스
2. 마사지받고 2번 빼는 코스
3. sm이나 하드하게 1샷 코스
저는 1번코스로 선택하였고 처음에 오일가득 뿌려서 손으로만 해주는데 입으로도 해달라 그랬더니 지금부터 입이랑 같이하면 오빠 이따가 재미없을거야~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시원하게 한발빼고 이제부터 마사지 코스가 들어갔는데 와우..... 스웨디시는 너무 느낌이 좋더라고요 내몸에 보비적보비적 혓바닥으로 내온몸을.....
마사지 들어가기전에 "오빠~ 소리나올거같으면 참지말고 소리내도되니까 부끄러워 하지마~" 라고 말하길래 '뭐.... 얼마나 나오겠어....' 생각했는데 와우..... 소리를 못참을정도로 혓바닥에 모터를 달았더라고요
여기저기 혓바닥으로 한바퀴 돌고 이제 제위에 올라타서 여성상위 자세로 보비적보비적하는데 처음에는 실수인마냥 구멍안에 쏘옥 들어갔다가 바로 빼더라고요. 그후에 조금더 비비더니 본인이 더 흥분을 하였나 갑자기 쏘옥하고 넣더니 분수가 부왁!!! 하고 터지면서 부끄럽다고 자기도 이런적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부터 본게임 시작!!! 위에 올라타 혼자서 흥분을 겁나 했는지 계속 말타면서 박다가 분수터지고 박다가 분수터지고 이걸 몇번을 반복하더니 자기 미치겠다고 "오빠 나 이런적 처음이라면서 너무 부끄러워" 라고 하더라고요 그모습이 귀여워서 키스하면서 가슴 빨아주니 이제 옆으로 내려와서 손이랑 입으로 해주는데 클리를 만지니 와.... 이렇게 딱딱한 클리는 처음만져본거같아요.
그러면서 또 분수가 터지고 손이랑 입으로 못싸고있으니 다시 올라타서 마무리 했네요.
끝나고 담배하나 피면서 여자가
"오빠 나 이런적 처음이야"
"영업할려고 하지마라~ 안속아~"
"아니다 오빠 거가 너무 맘에들고 오빠 얼굴도 내 이상형이다 그래서 나도 못참고 그랬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에이 됬어 안속아~ 영업하지마" 그랬더니
"오늘 오빠가 첫타임이었고 실장이 2샷짜리 코스받아서 짜증났었다 근데 오빠가 기분을 너무좋게 해줘서 너무고맙다~" 그러길래
얘 진짜였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고 샤워하러 가고 제가 "이제 갈거냐?" 하니 "이거 정리하고선 가야지~ 왜?? 같이 담배하나 더 필까?" 그러길래 "그래서 앉아서 담배피면서 얘기나좀 하자" 하고 씻고 나왔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옷입고 갈려고 하는데 본인도 씻고 왔다고 그러면서 담배피고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키스한번 더 해주고 가더라고요
첫 스웨디시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글 쓰명서 또가고 싶네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