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원나잇이 10명이나 되네요 2탄
제 기록용입니다 어디기록할수도없고
글쓰고 난뒤 2탄
글쓰고나서도 많은분들이 욕했는데...
정신못차리고 여자만나고있습니다~
4개월이지낫는데 또 더 많이만낫네요..
글 쓰는재주가없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작성합니다...
제일예쁜애를 작년12월에 만나게됐습니다..
1번
164 40후반 b 왁싱o
여자몸무게는 제생각인데 거의 맞추는편
금요일밤 타지에서 결혼식을 위해 숙소를 잡았던 동갑인 여자애였는데 연락할때 남친있다고 솔직히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여자친구있다 그냥 편하게보자고 설득설득 꼬셔서! 밤늦게 되어서 보게됐습니다 여자애가 잡은숙소에서 보게됐고 얼굴모르고 만낫거든요 계속 본인이 안여돼 라면서 그러던데 목소리도 그렇고 본인이 그렇게말하면 절대그럴일 없다 생각해서 바로출발했습니다...
제가 도착해서 문열어주는데 진짜 얼굴작고 눈크고 이쁜여자가 있는겁니다...
와 진짜 너무예뻐서 놀랬어요 저는 꾸미지도않고 가서 미안하더라구요...이쁘다생각하니까 키스도너무좋고 모든게 좋았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처음에 잘 안서더라고요 그래도 역시 펠라 받으니
한방에...ㅎㅎㅎ
밤늦게만나서 3-4시까지 섹스하다가 잠든거 같애요 섹스보다 펠라가 진짜 환성적이였네요 굿굿
2번째
동네자취여
165 55 b 얼굴귀염상동안
몸무게는 항상제생각일뿐
처음에는 동네 산책겸 만낫다가 영화관에서 영화도보고~ 집에서 치맥도하고 가까워졌는데
어느날 제 집에와서 술 한잔하다가 자게 됐어요
안돼안돼안돼하다가 돼돼돼가 된...ㅎㅎㅎㅎ
명기였습니다 느낌이 너~~~~~무좋았어요
질안이 진짜 다 돌기처럼되어있고 너무 좋았어요 키스랑 삽입진짜 미칠듯이 좋았고 몸도 이쁘더라고요 하얗고 부드럽고 진짜 좋았네요. 이게 홍콩가는거구나 느꼈어요
이렇게 좋은느낌 받은적은 손에꼽힐정도의 질 안의 느낌이였어요
그 뒤로 카톡 주고받다가 또 우리무슨사이냐 이런얘기하다가...
제 실수로 지금은 연락거의 끊긴상태입니다ㅜㅠ 집착하게만드는 여자에요
3번째는
올해 최근 연락제일 오래했던 6살연하였어요
162 50. B인가 a인가
운동열심히하고 허리얇고 골반넓은여자!
만나기힘든여자였고 의심도많았어요
첫날엔 오뎅탕에소주한잔하고 인생네컷도찍고 동노가고 데이트했네요
그후로 저희집와서 한번자고 둘다 뭔가 어색해서 얼렁뚱땅 섹스가됐네요
그다음에 봤을땐 아예 대실 텔에서봤고 찐섹스했네요
저번에 빨리쌋다고 혼내서 이번에는 진짜 조절하면서 했더니 둘다 오늘은 왜케좋냐면서ㅋㅋㅋㅋ즐섹했네요
섹스 후 여자애는잠들었다가 퇴실시간 다되어가서 깨우고 뒤로 팍팍하고 씻고 집 데려다줬네요
물이 많은편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뒤로할때 진짜 허리부터 엉덩이까지...야동같은 느낌이라 흥분됐어요 물이많이없으니 엄청 조이더라고요 거기다 젊은보지 ㅎㅎ좋았어요 그후로는 여친있는거 들키고 여자애도 남친생겼네요 현재는 제가 보자고 계속 꼭시는중
4번째는 조금미쳤지만
초대남 초대받았어요
밤늦은시간이였고 1시였나,, 차타고 떨리는 마음으로갔어요
두분 동거?하는 오피스텔에 갔었어요
두분은 술을 드셨다고 하더라고요 술먹으면 한번씩 부른다고..
문 여니까 남자분이 나오시고 뒷쪽에 여자분이 이쁘게 앉아계시더라고요 너무귀엽고 이쁘셔서 놀랬어요!
조금 오목조목한 스타일에 하얗고 키는 모르겟어요,, 160초반
몸무게도 40후반 아니면 50초반인듯?
엄청떨려서 발기도 풀리고 그랫는데 ㅋㅋㅋ펠라도 많이해주시고
성향이 바닐라라고 하셨는데,,, 쎄게 해달라고 말하고
피임약 먹는다고 안에싸달라고 마음대로 해도된다고
노콘에 질싸까지했네요 ㅋㅋㅋㅋ
와 신선한 충격 그러고 안고있으면서 얘기하다가 남친이랑도 하는거보고싶다했더니 남친부르더라고요
자기 남친 대물이라고하면서 그래서 저도 두분이서 하는거 보고 차마 셋이서 하지는못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분이 진짜 너무너무 커서 처음보는 크기였어요..
현타왔네요 ㅠㅠㅠㅋㅋㅋ 여친분이 외모도 귀엽고 맘에들었어요
앞으로도 초대남 기회가있다면 해보려고합니다!
5번째
1번째봤던애가 또 제 지역에 놀러오게되어서
물론 다른친구랑 만나기로한거고 나를 보러온건아니였음 ㅋㅋ
에어비엔비 잡았다고해서 공항에 픽업하러갔음 에어비엔비에 내려주고 ㅋㅋㅋ 한번자고 역시 펠라맛집,,
행복하게 한번 하고 나는 집으로가고 그 여자애는 친구만나러감 아예 못불줄알았는데 다시보게되어서 너무행복했음
6번째
교사같은데 교사아니라고하는애
30대초반 150초반 40초반 a
전체적으로 귀엽게생겼고 야무딱진 성격?
연락을 엄청중요시여기고 여자친구있는것도 다아는데
적극적으로 표현함
새벽에 불러서 몇번보고 다음에 대실잡아서 섹스함
사실 뭐 좋고 안좋고 그런게 생각이 안날정도로 그냥 그저그랬음,,, ㅋㅋㅋㅋㅋ
잘 기억안남 그냥 좀 잘사는집에 사는 여자애 느낌
7번째
163 50 b인듯 30대초
캘빈클라인 속옷 셋트 입고나온 애
처음에 키스만하자고 만나게 된 여자!
차로 한 30분이상 걸려서 고민했는데 얼굴도 모르고 만나게됨
일단 날씬하면 거의 대부분 마음에들어서 만나게됐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키스 진짜 많이했는데 키스 스타일 특이함 ㅋㅋㅋㅋ입을 엄청벌리는 ㅋㅋㅋㅋ그래도 꼴림
섹스는 못하게해서 애무만해주기로 했더니 허락해줌
가슴 목 등등 엄청 애무했더니 흥분 하고 밑에도 벗게 만들었음
커닐은 진짜 체감상 1시간정도했던거같애요,,,, 아마 실제는 30분했지않을까 합니다 반응도 너무좋고 ,, 맛있더라고요 제모한지 1~2주 정도 적당한 털 모양도 이쁘고 물도많이나오고해서 좋았어요
결국 커닐 받다가 넣어달라고해서 노콘은 절대안된다고 ㅋㅋㅋ
콘 끼고 삽입했네요 삽입도 좋더라고요~
끝나고 나서는 성향 있냐고 살짝 무서웠다고 ㅋㅋㅋㅋㅋ
전 성향없는데 그냥 발가락도 빨고 목도 조르고 그랫더니... 놀랫나봐요
그뒤로 연락하고 지내고있는상태인데 또 한번보고싶네요
8번째
1탄에서 썻던 해외유학파 여자애
갑자기 새벽에 연락왔더라고요
외모가 제스타일이 아니라,, 안보고싶었긴한데 저도 그날 꼴리기도하고해서 다음날 출근이지만,, 11시에 출발
자취방에 가자말자 키스 하고 박았네요
진짜 섹스토이용 같은 느낌의 ㅋㅋㅋㅋ섹스전용인듯합니다
그리고 입으로도 잘하고 위에서도 잘하고 마지막은 입싸로 깊숙하게 쌋네요 또 그걸 먹어주는~
그러고 씻고 물한잔하고 집으로갔어요
요즘도 자기 안보고싶냐고 연락오는데 ㅋㅋㅋ 모르겟어요 ㅠㅠ 급하면 이용해야겟어여
9번째
배트남 여자 165 70은 될거같음 가슴은 f 아닐까싶음,,
한국에 8년정도 살았다고하던데
집근처라서 그냥 산책겸 만낫어요 사진하고 다름;;;ㅋㅋㅋㅋ
이렇게 뚱할줄도몰랐는데 ㅋㅋㅋㅋ
여튼,, 그냥 산책만하고 집에가려다가
여자애가 차타고 온거라서 차에서 얘기좀하다가 카섹하자고 꼬심 ㅋㅋㅋㅋ 차도 산타페 ,,,타고다니더라고요 ㅋㅋㅋ
회사에서 돈 잘버나봄....
여자애가 크다보니까 차에서 불편하더라고요
좀 박다가,,, 흥분이 덜 되니까 죽더라고요
못싸고 그냥 끝,,, 저 집에 데려다주고 지는 집으로가던데
생각해보니까 8년동안 한국에 계속있을수있나요?? 결혼한거같은 느낌 집에 못오게하던데 언니랑산다고 하면서...
여튼 다시볼 생각없음
10번쨰
당일 톡 당일 만남
170 70 정도 되는듯,,, d보다 클듯
여자애 집 근처로 텔잡고 대실
1시쯤 톡시작해서 저녁 8시에 만남 ㅋㅋㅋㅋ
이렇게 급하게 만나기는 쫌 오랜만인듯함
얼굴은 나름 괜찮은데,,, 뭐 큰 특색은없음
주짓수랑 운동좀 했다고 하더니 어깨랑 떡대가 커서 ㅋㅋㅋ
남자랑 하는 기분
그래도 뭐 가슴크고 하얀피부라서 괜찮았음
한번하고 텔비아까워서 욕조 물 받아서 욕조에 같이 담겨있다가... 퇴실전에 펠라시키고 박고 집에옴
노콘 노섹이라더니 결국에 다 노콘으로 두번 하고옴
11번째
제일 최근인데 빡치네요 ㅋㅋㅋ
사진빨에 당함
귀여운외모에 자기 좀 살쪘다고하더니만 무슨 어플을썻는지 아오 ㅋㅋㅋㅋ 다른사람이 나와버렸네 ㅡㅡ
여자애 집 근처에 텔 잡아달라고해서 잡아주고 먼저들어가있으라고했는데
가보니까 ㅋㅋㅋ돼지가있네여 ㅠㅠㅠㅠ 163 80될듯
텔도 대실 없어서 숙박으로잡았는데 ㅡㅡ
여튼 담배도 피고 보지에도 냄새나는거같았음
완전 병걸린 냄새는아닌데 여튼 이건 무조건 콘돔껴야겠다 생각해서 콘꼈는데 넣으려니까 발기안됨 ,,,
안되니까 자기 마음에안드냐면서 뭐라하길래 아니다~
일단 펠라 시켜서 겨우겨우 세우고 콘껴서 삽입
진짜 다른상상하면서 빨리 싸고 집에 감
텔도 대실이라고 구라침 ㅋㅋㅋ 텔비아깝지만 더이상 같이 잇기싫어서 ,,, 그러고 집가는길에 또 볼거냐면서 그러길래,,,
아니 안맞다고 차단했음
작년에 11월말부터 3월까지네요
지금 현재 연락하는 여자들은 몇명있는데 여기서
섹스할수있는 여자가 몇명이나될지 ,,,
사실 여자친구없으면 훨씬 더많이 만날수있는데 제약이 많네요 그래도 열심히 ,,, 올해까지만 즐겨보려고합니다!
다들 안전한 성관계하시고 건강하셔요
글쓰고 난뒤 2탄
글쓰고나서도 많은분들이 욕했는데...
정신못차리고 여자만나고있습니다~
4개월이지낫는데 또 더 많이만낫네요..
글 쓰는재주가없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작성합니다...
제일예쁜애를 작년12월에 만나게됐습니다..
1번
164 40후반 b 왁싱o
여자몸무게는 제생각인데 거의 맞추는편
금요일밤 타지에서 결혼식을 위해 숙소를 잡았던 동갑인 여자애였는데 연락할때 남친있다고 솔직히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여자친구있다 그냥 편하게보자고 설득설득 꼬셔서! 밤늦게 되어서 보게됐습니다 여자애가 잡은숙소에서 보게됐고 얼굴모르고 만낫거든요 계속 본인이 안여돼 라면서 그러던데 목소리도 그렇고 본인이 그렇게말하면 절대그럴일 없다 생각해서 바로출발했습니다...
제가 도착해서 문열어주는데 진짜 얼굴작고 눈크고 이쁜여자가 있는겁니다...
와 진짜 너무예뻐서 놀랬어요 저는 꾸미지도않고 가서 미안하더라구요...이쁘다생각하니까 키스도너무좋고 모든게 좋았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처음에 잘 안서더라고요 그래도 역시 펠라 받으니
한방에...ㅎㅎㅎ
밤늦게만나서 3-4시까지 섹스하다가 잠든거 같애요 섹스보다 펠라가 진짜 환성적이였네요 굿굿
2번째
동네자취여
165 55 b 얼굴귀염상동안
몸무게는 항상제생각일뿐
처음에는 동네 산책겸 만낫다가 영화관에서 영화도보고~ 집에서 치맥도하고 가까워졌는데
어느날 제 집에와서 술 한잔하다가 자게 됐어요
안돼안돼안돼하다가 돼돼돼가 된...ㅎㅎㅎㅎ
명기였습니다 느낌이 너~~~~~무좋았어요
질안이 진짜 다 돌기처럼되어있고 너무 좋았어요 키스랑 삽입진짜 미칠듯이 좋았고 몸도 이쁘더라고요 하얗고 부드럽고 진짜 좋았네요. 이게 홍콩가는거구나 느꼈어요
이렇게 좋은느낌 받은적은 손에꼽힐정도의 질 안의 느낌이였어요
그 뒤로 카톡 주고받다가 또 우리무슨사이냐 이런얘기하다가...
제 실수로 지금은 연락거의 끊긴상태입니다ㅜㅠ 집착하게만드는 여자에요
3번째는
올해 최근 연락제일 오래했던 6살연하였어요
162 50. B인가 a인가
운동열심히하고 허리얇고 골반넓은여자!
만나기힘든여자였고 의심도많았어요
첫날엔 오뎅탕에소주한잔하고 인생네컷도찍고 동노가고 데이트했네요
그후로 저희집와서 한번자고 둘다 뭔가 어색해서 얼렁뚱땅 섹스가됐네요
그다음에 봤을땐 아예 대실 텔에서봤고 찐섹스했네요
저번에 빨리쌋다고 혼내서 이번에는 진짜 조절하면서 했더니 둘다 오늘은 왜케좋냐면서ㅋㅋㅋㅋ즐섹했네요
섹스 후 여자애는잠들었다가 퇴실시간 다되어가서 깨우고 뒤로 팍팍하고 씻고 집 데려다줬네요
물이 많은편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뒤로할때 진짜 허리부터 엉덩이까지...야동같은 느낌이라 흥분됐어요 물이많이없으니 엄청 조이더라고요 거기다 젊은보지 ㅎㅎ좋았어요 그후로는 여친있는거 들키고 여자애도 남친생겼네요 현재는 제가 보자고 계속 꼭시는중
4번째는 조금미쳤지만
초대남 초대받았어요
밤늦은시간이였고 1시였나,, 차타고 떨리는 마음으로갔어요
두분 동거?하는 오피스텔에 갔었어요
두분은 술을 드셨다고 하더라고요 술먹으면 한번씩 부른다고..
문 여니까 남자분이 나오시고 뒷쪽에 여자분이 이쁘게 앉아계시더라고요 너무귀엽고 이쁘셔서 놀랬어요!
조금 오목조목한 스타일에 하얗고 키는 모르겟어요,, 160초반
몸무게도 40후반 아니면 50초반인듯?
엄청떨려서 발기도 풀리고 그랫는데 ㅋㅋㅋ펠라도 많이해주시고
성향이 바닐라라고 하셨는데,,, 쎄게 해달라고 말하고
피임약 먹는다고 안에싸달라고 마음대로 해도된다고
노콘에 질싸까지했네요 ㅋㅋㅋㅋ
와 신선한 충격 그러고 안고있으면서 얘기하다가 남친이랑도 하는거보고싶다했더니 남친부르더라고요
자기 남친 대물이라고하면서 그래서 저도 두분이서 하는거 보고 차마 셋이서 하지는못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분이 진짜 너무너무 커서 처음보는 크기였어요..
현타왔네요 ㅠㅠㅠㅋㅋㅋ 여친분이 외모도 귀엽고 맘에들었어요
앞으로도 초대남 기회가있다면 해보려고합니다!
5번째
1번째봤던애가 또 제 지역에 놀러오게되어서
물론 다른친구랑 만나기로한거고 나를 보러온건아니였음 ㅋㅋ
에어비엔비 잡았다고해서 공항에 픽업하러갔음 에어비엔비에 내려주고 ㅋㅋㅋ 한번자고 역시 펠라맛집,,
행복하게 한번 하고 나는 집으로가고 그 여자애는 친구만나러감 아예 못불줄알았는데 다시보게되어서 너무행복했음
6번째
교사같은데 교사아니라고하는애
30대초반 150초반 40초반 a
전체적으로 귀엽게생겼고 야무딱진 성격?
연락을 엄청중요시여기고 여자친구있는것도 다아는데
적극적으로 표현함
새벽에 불러서 몇번보고 다음에 대실잡아서 섹스함
사실 뭐 좋고 안좋고 그런게 생각이 안날정도로 그냥 그저그랬음,,, ㅋㅋㅋㅋㅋ
잘 기억안남 그냥 좀 잘사는집에 사는 여자애 느낌
7번째
163 50 b인듯 30대초
캘빈클라인 속옷 셋트 입고나온 애
처음에 키스만하자고 만나게 된 여자!
차로 한 30분이상 걸려서 고민했는데 얼굴도 모르고 만나게됨
일단 날씬하면 거의 대부분 마음에들어서 만나게됐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키스 진짜 많이했는데 키스 스타일 특이함 ㅋㅋㅋㅋ입을 엄청벌리는 ㅋㅋㅋㅋ그래도 꼴림
섹스는 못하게해서 애무만해주기로 했더니 허락해줌
가슴 목 등등 엄청 애무했더니 흥분 하고 밑에도 벗게 만들었음
커닐은 진짜 체감상 1시간정도했던거같애요,,,, 아마 실제는 30분했지않을까 합니다 반응도 너무좋고 ,, 맛있더라고요 제모한지 1~2주 정도 적당한 털 모양도 이쁘고 물도많이나오고해서 좋았어요
결국 커닐 받다가 넣어달라고해서 노콘은 절대안된다고 ㅋㅋㅋ
콘 끼고 삽입했네요 삽입도 좋더라고요~
끝나고 나서는 성향 있냐고 살짝 무서웠다고 ㅋㅋㅋㅋㅋ
전 성향없는데 그냥 발가락도 빨고 목도 조르고 그랫더니... 놀랫나봐요
그뒤로 연락하고 지내고있는상태인데 또 한번보고싶네요
8번째
1탄에서 썻던 해외유학파 여자애
갑자기 새벽에 연락왔더라고요
외모가 제스타일이 아니라,, 안보고싶었긴한데 저도 그날 꼴리기도하고해서 다음날 출근이지만,, 11시에 출발
자취방에 가자말자 키스 하고 박았네요
진짜 섹스토이용 같은 느낌의 ㅋㅋㅋㅋ섹스전용인듯합니다
그리고 입으로도 잘하고 위에서도 잘하고 마지막은 입싸로 깊숙하게 쌋네요 또 그걸 먹어주는~
그러고 씻고 물한잔하고 집으로갔어요
요즘도 자기 안보고싶냐고 연락오는데 ㅋㅋㅋ 모르겟어요 ㅠㅠ 급하면 이용해야겟어여
9번째
배트남 여자 165 70은 될거같음 가슴은 f 아닐까싶음,,
한국에 8년정도 살았다고하던데
집근처라서 그냥 산책겸 만낫어요 사진하고 다름;;;ㅋㅋㅋㅋ
이렇게 뚱할줄도몰랐는데 ㅋㅋㅋㅋ
여튼,, 그냥 산책만하고 집에가려다가
여자애가 차타고 온거라서 차에서 얘기좀하다가 카섹하자고 꼬심 ㅋㅋㅋㅋ 차도 산타페 ,,,타고다니더라고요 ㅋㅋㅋ
회사에서 돈 잘버나봄....
여자애가 크다보니까 차에서 불편하더라고요
좀 박다가,,, 흥분이 덜 되니까 죽더라고요
못싸고 그냥 끝,,, 저 집에 데려다주고 지는 집으로가던데
생각해보니까 8년동안 한국에 계속있을수있나요?? 결혼한거같은 느낌 집에 못오게하던데 언니랑산다고 하면서...
여튼 다시볼 생각없음
10번쨰
당일 톡 당일 만남
170 70 정도 되는듯,,, d보다 클듯
여자애 집 근처로 텔잡고 대실
1시쯤 톡시작해서 저녁 8시에 만남 ㅋㅋㅋㅋ
이렇게 급하게 만나기는 쫌 오랜만인듯함
얼굴은 나름 괜찮은데,,, 뭐 큰 특색은없음
주짓수랑 운동좀 했다고 하더니 어깨랑 떡대가 커서 ㅋㅋㅋ
남자랑 하는 기분
그래도 뭐 가슴크고 하얀피부라서 괜찮았음
한번하고 텔비아까워서 욕조 물 받아서 욕조에 같이 담겨있다가... 퇴실전에 펠라시키고 박고 집에옴
노콘 노섹이라더니 결국에 다 노콘으로 두번 하고옴
11번째
제일 최근인데 빡치네요 ㅋㅋㅋ
사진빨에 당함
귀여운외모에 자기 좀 살쪘다고하더니만 무슨 어플을썻는지 아오 ㅋㅋㅋㅋ 다른사람이 나와버렸네 ㅡㅡ
여자애 집 근처에 텔 잡아달라고해서 잡아주고 먼저들어가있으라고했는데
가보니까 ㅋㅋㅋ돼지가있네여 ㅠㅠㅠㅠ 163 80될듯
텔도 대실 없어서 숙박으로잡았는데 ㅡㅡ
여튼 담배도 피고 보지에도 냄새나는거같았음
완전 병걸린 냄새는아닌데 여튼 이건 무조건 콘돔껴야겠다 생각해서 콘꼈는데 넣으려니까 발기안됨 ,,,
안되니까 자기 마음에안드냐면서 뭐라하길래 아니다~
일단 펠라 시켜서 겨우겨우 세우고 콘껴서 삽입
진짜 다른상상하면서 빨리 싸고 집에 감
텔도 대실이라고 구라침 ㅋㅋㅋ 텔비아깝지만 더이상 같이 잇기싫어서 ,,, 그러고 집가는길에 또 볼거냐면서 그러길래,,,
아니 안맞다고 차단했음
작년에 11월말부터 3월까지네요
지금 현재 연락하는 여자들은 몇명있는데 여기서
섹스할수있는 여자가 몇명이나될지 ,,,
사실 여자친구없으면 훨씬 더많이 만날수있는데 제약이 많네요 그래도 열심히 ,,, 올해까지만 즐겨보려고합니다!
다들 안전한 성관계하시고 건강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