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월달이 되면 공익 소집해제를 하는 달입니다. 대학교는 이미 자퇴했고 공부쪽으로는 아닌거 같아 그만 뒀고 그때 당시 몸상태도 안좋아서 1년동안 집에서만 보냈씁니다. 저는 하고 싶은것도 없고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5월달 되면 뭐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다시 학교를 나오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술? 국비? 뭐 이런거라도 다녀볼까요?
딸치는 곳인데 요즘 이런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머라도 찾아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기회가 찾아올겁니다 대신 주어진 환경에 최고까진 아니더라도 노력은 해봐야합니다 조언을 구해봐야 본인이 해본 범주나 주위에서 들은얘기로만 해주겠죠 전 지금은 40대 정보보안쪽 관리자로 일하고 있지만 젊었을때 같이 ㅈ소에서 100도 못받고 일했던 사람들 지금은 자영업이나 공기업, 대기업 등 자리잡고 잘 살고 있습니다 머라도 시작하세요
알바하세요. 직업에 천함은 없지만 내가 버틸수 없는직업은 있을수 있다 봅니다.
내가 사람이랑 잘 부대끼며 일하는디, 단순노동은 좀 버티는지, 높은곳이 무서운지, 운전은 재밌는지, 알아보다 보면 뭐라도 지긋이 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다 좀 더 나은곳으로 가고싶은 욕심이 들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