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던 처자가 안해주니까 애정이 식네요
비록 여친이 있지만 최근 엄청 잘 지내던 처자가 있었습니다.
예쁘다고 해도 잘 받아줬어요. 이쁘다고 해주는게 넘 좋다고 하고
하루종일 이야기하고
어디어디 쏘다닐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
하지만
정작 스킨십은 손 이상을 주지 않네요
몇번 더 시도 했는데 까이고 나서는 이제 연락하기도 귀찮고 싫습니다.
참... 바람도 잘생기고 잘 꾸미는 사람들이나 하는 일 이었나 보네요
꼬무룩 하여 글 싸질렀습니다.
예쁘다고 해도 잘 받아줬어요. 이쁘다고 해주는게 넘 좋다고 하고
하루종일 이야기하고
어디어디 쏘다닐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
하지만
정작 스킨십은 손 이상을 주지 않네요
몇번 더 시도 했는데 까이고 나서는 이제 연락하기도 귀찮고 싫습니다.
참... 바람도 잘생기고 잘 꾸미는 사람들이나 하는 일 이었나 보네요
꼬무룩 하여 글 싸질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