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or 인간관계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여기가 인생 선배님들이 많은것 같아 글 써봅니다.
우선 제 나이는 24살이고, 얼마 전 해외 여행을 갔다와서 그 먹을거를 잔뜩 사들고 왔습니다.
당시에 기념품 사면서 생각난 친구 줄 것도 사서 보관 중이고요.
저와 그 친구는 고1 때부터 알게되어 몇년째 같이 만나 밥먹기도 하고 나름 많이 친하하고 생각 합니다.
다만 고민인게 그 친구도 해외 여행을 갔다온걸 알고 있는데 저에게 아무 선물을 주지 않은게 조금 섭섭 합니다.
그래서 저도 줘야할지 말아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선물이 얼마 비싼 것도 아니고, 제가 주고싶으면 주고, 친구가 선물 안주면 어쩔 수 없는거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저는 줬는데 그 친구는 안주면 제가 서운하고 실망하는 마음을 갖게 될까봐 무섭운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를 보는 시선도 달라질 것 같고요.
아예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으면 그런 마을 자체를 품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게 친구 관계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도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챙겨주면, 그 사람도 저를 챙겨줄 수도 있으니 좋은 관계가 형성 되니까요.
제가 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건, 타인에게 기대하는 마음을 갖지 말고 제가 먼저 행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우선 제 나이는 24살이고, 얼마 전 해외 여행을 갔다와서 그 먹을거를 잔뜩 사들고 왔습니다.
당시에 기념품 사면서 생각난 친구 줄 것도 사서 보관 중이고요.
저와 그 친구는 고1 때부터 알게되어 몇년째 같이 만나 밥먹기도 하고 나름 많이 친하하고 생각 합니다.
다만 고민인게 그 친구도 해외 여행을 갔다온걸 알고 있는데 저에게 아무 선물을 주지 않은게 조금 섭섭 합니다.
그래서 저도 줘야할지 말아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선물이 얼마 비싼 것도 아니고, 제가 주고싶으면 주고, 친구가 선물 안주면 어쩔 수 없는거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저는 줬는데 그 친구는 안주면 제가 서운하고 실망하는 마음을 갖게 될까봐 무섭운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를 보는 시선도 달라질 것 같고요.
아예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으면 그런 마을 자체를 품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게 친구 관계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도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챙겨주면, 그 사람도 저를 챙겨줄 수도 있으니 좋은 관계가 형성 되니까요.
제가 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건, 타인에게 기대하는 마음을 갖지 말고 제가 먼저 행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