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ove 예고] #85 Disney Girl VS #89 Ycancan 과연 승자는~!(놀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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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놀라지 마시라고요 ㅎㅎ
제목보고 들어오셨다가 깜짝 놀라셨을분들 많으실겁니다 ^^
임팩트있는 장면을 연출해볼까 싶어서 극적인 장면 두개를 클립해서
업스케일 및 프레임도 올려서 게시해봅니다.
저도 요즘 계속 자극적인 영상만 찾게되는것 같아 도파민중독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막 꼴리거나 하진 않는데 그냥 "저거 이렇게 지우면 잘나오겠다" 하는 기대감 이랄까요~! ㅋㅋ
Ycancan은 제가 도쿄멜트에서 너무 작업하고 싶은 영상이어서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디즈니녀도 서브컴에서 작업중입니다.
(3050 4g라 드럽게 느립니다 ㅜㅜ 1분짜리 디센싱하는데 기본 20분이상은 잡아먹는듯..)
또한 두작품 모두 도쿄멜트작품이라 2월 이벤트로 쿠폰을 캔디팬스에서 배포를 해서
한달간 구독도 하였네요 .하하하 그래서 건진건 5편인데.. 거의 전부 얼굴 모자이크..
더군다나 저 Ycancan작품은 단독판매 상품이고 가격도 뺨때기 후려지는 가격이라
엄두가 안나고 있었는데 다행히 포럼에 Ycancan팬분이 계셔서 그분께서 구해놨던 영상을
극적으로 어제 공유를 받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닉오픈을 불편해하실수도 있으실것 같아 마음으로남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쨋든 내일은 일전에 사전예고 드렸던 CH@Kemonokai 작품(이작품도 엄청 하드합니다.)을
내일 언제일진 모르겠으나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Ycancan 작품이 빠르면 연휴 마지막에 공유하고 싶긴한데...
제 컴터의 후려치는 능력과 제 노동력이 얼마나 버터줄진 의문이네요 ㅋㅋ
만약에 월요일 공유가 어렵다면 그주 주말이 타겟일정이 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만약 월요일에 공유가 어려우면 예전에 만들어놨던 쌈지속 보물하나 공유드리겠습니다.
아마도 그작품보면 오~호 땡잡았다 하실정도... ㅎㅎ
요즘 포럼의 자료공유의 활기가 엄청 활발하더군요
아무쪼록 아무사고없이 좋은자료 계속 꾸준히 공유될 수 있는
그런 포럼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이쁜 배우들을 제가 너무 오징어를 만든게 아닌가 싶어서
쪼오금 미안한 맘입니다. 켘
PS)참고로 저의 작품들은 원본을 개별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작업 후 삭제를 원칙으로 하기에 따로 원본 요청은 자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