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관계중 여자가 하는 어떤 멘트에서 뿌듯함을?
전 개인적으로
"오빠껀 진짜 씩씩하다"
였던것 같네요... 강직도가 대단하다며 보통 세번하면 그게 좀 말랑해지고 빳빳하진 않은데
여자로서 자괴감을 느낀다며 흡족해했던게 생각납니다..
그거랑 아침에 눈 뜨기도 전 제 그걸 만지고 볼에 뽀뽀하며 깨우던 전xN여친이
"나 하고싶어.."라며 애무하던 경우
"오빠껀 진짜 씩씩하다"
였던것 같네요... 강직도가 대단하다며 보통 세번하면 그게 좀 말랑해지고 빳빳하진 않은데
여자로서 자괴감을 느낀다며 흡족해했던게 생각납니다..
그거랑 아침에 눈 뜨기도 전 제 그걸 만지고 볼에 뽀뽀하며 깨우던 전xN여친이
"나 하고싶어.."라며 애무하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