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남았네요
담배 18년정도 폈는데 백혈병에 걸리고
죽겠다싶어 담배를 끊었습니다
항암치료4차 + 골수이식까지 끝마쳤고 지금은
집에서 수치조절약 먹으면서 요양중인데
가끔 담배생각이 날때마다 간식이나 이것저것
주워먹다보니 살은 엄청나게 찌고 병원생활하는동안
몸에 근육이 다빠져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죽을맛이였는데
현재는 집에서 싸이클 30분씩 타면서 근육이 조금씩 붙고있네요
아직까지는 바람쐬러 밖에 잠깐 나갔다오면 바로 감기에 걸리는 수준이고
골수이식 받으면서 몸상태가 리셋되서 갓난애기랑 동급수준이라네요
앞으로 3년만 더 약먹으면 완치판정 난다네요
※병원비로 2억 태우고 현재도 매달 병원비로 100씩 깨지는건 안비밀
죽겠다싶어 담배를 끊었습니다
항암치료4차 + 골수이식까지 끝마쳤고 지금은
집에서 수치조절약 먹으면서 요양중인데
가끔 담배생각이 날때마다 간식이나 이것저것
주워먹다보니 살은 엄청나게 찌고 병원생활하는동안
몸에 근육이 다빠져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죽을맛이였는데
현재는 집에서 싸이클 30분씩 타면서 근육이 조금씩 붙고있네요
아직까지는 바람쐬러 밖에 잠깐 나갔다오면 바로 감기에 걸리는 수준이고
골수이식 받으면서 몸상태가 리셋되서 갓난애기랑 동급수준이라네요
앞으로 3년만 더 약먹으면 완치판정 난다네요
※병원비로 2억 태우고 현재도 매달 병원비로 100씩 깨지는건 안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