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형님들도 이랬나요?
스물여섯이고 남들은 새파랗게 젊다고 부럽다는데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루라도 빨리 취업 하고 싶은데 잘 되지도 않고
남들 다 힘들다는데 나만 이런 것 같고
엄마는 하루하루 늙어가는 게 다 보이고
집에서는 괜히 눈치만 보이네요
다행이라면 다행일지
뭐 하면서 먹고 살고 싶은지는 정해 놨기는 한데..
딱 애새~끼랑 어른 사이점에 놓인듯한 느낌입니다.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루라도 빨리 취업 하고 싶은데 잘 되지도 않고
남들 다 힘들다는데 나만 이런 것 같고
엄마는 하루하루 늙어가는 게 다 보이고
집에서는 괜히 눈치만 보이네요
다행이라면 다행일지
뭐 하면서 먹고 살고 싶은지는 정해 놨기는 한데..
딱 애새~끼랑 어른 사이점에 놓인듯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