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사회초년생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여기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저는 이제 막 입사 3개월된 기구설계직 사원입니다. (24.11.01~)
최근들어 너무 힘들고 회사 갈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불편합니다.
일단 전 일을 못하긴합니다. 부장님도 그걸로 저한테 한소리 하셨고요.
이런 저런 이유로 매일 욕먹고 야근으로 집에 늦게 들어가니까 힘드네요.
저는 학과 졸업하고 일단 1년 이상 할생각으로 아무 회사 들어가서
일경험 채우고 다른 회사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생각으로 지금의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그런것도 모르냐고
욕먹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욕먹고 자존감 내려가니 우울증이 올것같네요.
일이 귀찮고 힘들기만 하면 그냥 버티면 되겠는데 회사 출근이 무서운 지경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이건 제 엄살인지 아니면 힘든데 그냥 버티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계신 인생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그냥 1년 채우고 나갈지 아니면 그냥 바로 퇴사하고 다른 회사 찾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갈고 필력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질문 - 퇴사한다면 3개월 회사 다닌거 신입으로 들어가는거 적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그냥 적지않는게 나은가요?)
저는 이제 막 입사 3개월된 기구설계직 사원입니다. (24.11.01~)
최근들어 너무 힘들고 회사 갈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불편합니다.
일단 전 일을 못하긴합니다. 부장님도 그걸로 저한테 한소리 하셨고요.
이런 저런 이유로 매일 욕먹고 야근으로 집에 늦게 들어가니까 힘드네요.
저는 학과 졸업하고 일단 1년 이상 할생각으로 아무 회사 들어가서
일경험 채우고 다른 회사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생각으로 지금의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그런것도 모르냐고
욕먹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욕먹고 자존감 내려가니 우울증이 올것같네요.
일이 귀찮고 힘들기만 하면 그냥 버티면 되겠는데 회사 출근이 무서운 지경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이건 제 엄살인지 아니면 힘든데 그냥 버티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계신 인생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그냥 1년 채우고 나갈지 아니면 그냥 바로 퇴사하고 다른 회사 찾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갈고 필력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질문 - 퇴사한다면 3개월 회사 다닌거 신입으로 들어가는거 적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그냥 적지않는게 나은가요?)





